아 - 톡 처음 써요. ㅋ
결혼전부터 살이 슬금슬금 찌긴했는데...
신랑이 맛난거 많이 사줘서 그런거에요... ㅠ ㅠ
지금 뭐 결혼한지 1년도 안됐는데... ㅋ
다이어트에 심각하게 몰입하는중이네요 ㅋ
젠장... 먹는게 제일 쉬웠어요 ㅋㅋㅋㅋ
그냥 그 주범들 나갈께요 ㅋㅋㅋ
참고로 요리는 저 혼자만 한게 아니에요 ~
신랑의 요리도 있으니 ~
4월에 신랑 첫번째 생일상이에요
소갈비찜이 제일 먹고싶다고 해서 - 아는 선배네랑 같이 먹었다능 ㅋㅋ
결혼전에 신랑이 만들어준 김치볶음밥
내가좋아하는 반숙이 살아있어요~
결혼 삼일전에 만든 피클들.
신행다녀와서 완전 별미가 된 아이들
하트파가 들어간 소고기 무국이에요.
겨울에 많이 해먹는 무국이에요 -
정말 할꺼 없을때 만든 비빔국수.
크리스마스 파티한답시고 저럽게 한상 차려서 먹고놀고 배터질뻔...
신랑이 해준 야채 볶음밥. 계란지단도 올려주는 센스!!!
신랑의 센스가 가득했던 파스타와 피자!!!
친구가 만든거 보고 담날 바로 만든 가츠동
버섯듬북 제육볶음
등갈비찜
알록달록 잡채!!
이ㅁㅌ에 스테이크 세일하길래 가져와서 찹스테이크 ~
내 맘대로 야채계란피자
카레넣고 삶은 돼지고기 수육
돼지고기 수육에다가 골빔면을 같이 쌈싸먹으면 울트라캡숑 짱!!
콩나물 불고기 ~
그 많던 콩나물은 죄다 어디에 숨은건지..
부추전과 부추장떡
반찬없을땐 그냥 제육덮밥
젤 간편하고 쉬움 ㅋ
오이소박이가 너무 먹고싶대서 담궈준 오이소박이
신랑이 만들어준 통삼겹살 오븐구이
신랑이 나름 카레가루까지 뭍혀가며 만든 갈치구이
소불고기. 가운데 저게 소불고기
직접 팥 쒀가면서 만든 홈메이드 팥빙수
우유+연유+콩가루+팥
시할머니께서 텃밭에서 따다주신 노각으로 만든 노각무침
이것땜에 밤 11시에 밥 한그릇
역시 시할머니가 주신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쥬스
사과 당근쥬스
내 친구들과 함께하던 조졸한 집들이 가운데에 끓고있는건 만두전골 & 옆엔 닭볶음탕
갑자기 닭갈비가 생각난다 하셔서 닭갈비에 다 먹고 볶음밥까지
주말의 아침저녁을 만들어주신 신랑님 솜씨
반죽수터 손수해주신 신랑님의 녹차호떡
살짝 태우긴 했지만 인기만점 닭다리구이
친구들과 함께한 저녁식사 제육에 계란찜
그냥 간단히 비빔밥에 오뎅탕 그리고 고등어구이
목살로 수육해서 ~
BF가 집에놀러와서 만든 스파게티
막상 적고보니 별거없는데...
미안해요 - 점심시간에 올리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다시 날이 선선해지고 있어요
다시 부엌으로 컴백할 시간이 오네요 -
여름엔 가스불 몇번 안켰는데 ....
불량주부네요 ㅋㅋㅋ
그래도 신랑과 저 둘다 자취생활이 길어서 나름 먹을만한 음식들을 만들어내서 다행 -
부엌은 저의 영역이라고 외치고는 있지만
힘들때는 신랑이 밥상차려주는거 보면 정말 햄볶아요 ~ ㅋ
몇달뒤면 결혼 1주년인데 -
내년이면 좀 더 많은 음식들을 해먹겠죠?! ㅋ
모두들 맛난 점심드시고요!!!
배고프네요 나도 밥무러 가야쥐...
아 - 퇴근하고싶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