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좀 짐들으려 가려고 찰나 지 볼일이 있어서 그러는거겠지~ 하몬서
전 무관심인척 지나갔었어요~. 이게 웬 스토커가 찾아왔지~
매일 찾아오는 사이코패스스토커 cctv광명보안녀석 아닌가 했다.
근데 얼굴 선한인상 보이지만 피해는 없었다.
이쉐리가 점점 끈질기게 찾아오거나 괴롭힘~. 스토커처럼 감시를 하고 있었지~.
난 아니겠지~ 아니겠지~ 생각 했지만 이쉐리 뭔가 잘못묵었나, 웬 도라이스토커가 또 찾아오는거지
그랬지 내가 그놈마한테 말을 안걸었지~. 그놈마쌈상대가 아니라서~. 동네근처라 얼씬하기 질색이라, 상대상종 안했을뿐이지~ 근데 보자보자 하니깐~ 끈질기게 찾아오는 cctv광명보안스토커하고
경찰순찰스토커가 찾아오더군. 그놈마는 일임무를 하는건지 아니몬 쉬는건지 구분이 안가더군.
무관심인척 해보지만 은근히 신경이 쓰이긴 해~ 지네집인척 찾아오는 스토커들이라 참나
뭘 그리, 당당했다고 겁을 주더군~. 지가 차안에서 나오질 않으니깐 겁쟁이지 이러는거임
난 당당하는데, 그놈마 경찰순찰이나 cctv광명보안스토커나 완전도라이더군~.
겁쟁이로 소문나더군~. 지네집인척 보호한척 지가 무슨 잘나가는 보디가드인줄 아나봐요 ㅋㅋ
참나 어이가 없고 참 조카 패주고 싶더군요 저 경찰순찰이나 cctv광명보안스토커말이오~.
살다살다 저런 도라이놈한테 감시 당한다는 자체가 참 참지 못하겠더군요.
그놈마는 어디있는 줄 모름 혹시 회사나 집에만 있을거 같음~.
지들이 뭘 당당했다고 사나이라고 ㅅㅂ개뿔 ㅋㅋ
아나 이런 황당하거나 시추에이션이라니깐요 허참나~ 원~ ㅋ
(헛웃음^^;)
전 아직도 그놈마가 끈질기게 감시를 하몬서 완전미춰버리겠더군요
빡돌게 만들더군요~ 지가 무슨 강한줄 아나봐 ㅅㅂ개뿔 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닌거 같아요 이런 된장할~.
아~ 독립하고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