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보면 헤어지고 언제가됐던 연락이 왔다는 글이 많은데
늘 이 글을보며 희망고문 하고있거든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나도 언젠간 연락을 받게되겠지 싶은 착각도 갖게되고..
근데 문득 드는생각이, 연락이 왔기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고, 여기 모두들 연락 기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그런글들이 인기가있어서 베스트에 올라오는건 아닐까 싶네요...
여러분들은 그동안의 연애들을 하면서 헤어진 상대방에게 연락이 온적이 많으세요? 아님 연락한번없고 헤어진순간 아얘 끝나버린 경우가 더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