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ㅠㅠ 지금까지 쓴거 다날라가서 다시씀 ㅠㅠ
-) 음 근데 댓글들 보니까 또 댓글 단거 같다는 분이 많으셔서.. 또 사진을 올리긴 하는데 저진짜 댓글 안달거든요?? 에휴..그리고 분량 늘릴께요 ㅠ 근데 그땐 정말엄마가 그만하라고해서 할튼 스타트합니다
음????훈남이랑 같이 간다고???ㅋㅋㅋㅋ
난 완젼 뭐지? 이상태고 얘들은 다들 야 담배녀 랑 나랑 같이 집가잖아
그러고 솔직히 담배녀랑 같이 가둔 안가든
별상관은 없는데 나한태 솔직히 물어는 봐야하지 않음?
그게 상식아님?
같이 못가는것보다 그렇개 나한텐 말하지도 않고 하는게 왠지 널 무시하는것 같고 기분나빳음
그래서 내가
언니 저랑 집에 같이 가잖아요;; 왜 예기도 안하고 훈남이랑..
근대 담배녀는 ㅈㄴ 당당하개
아 지금 말할려고 햇는대?
이러는거...참 띠꺼웟음ㅠ
익친아 나 훈남이랑 같이 가두 되지?
이러길래 솔직히 짜중나긴 햇는대 안되요 싫어요 하기도 좀 그렇고
걍 맘대로 하세요 이러고 그냥 자리에 않앗음
자갈치는 내옆에와서 담배녀 조카 까대고
담배녀는 이미 자갈치한테 안좋은 도장이 쾅 찍혀잇는듯 햇음
그리고 그날 학교 끝나고 착한이랑 나랑 자갈치랑 같이
놀이터로 감 우리집 옆에잇는
내가 담배녀랑 같이 안가니까 얘네들이 데려다준다면서
수다도 떨겸? 놀이터로 간거 엿음
구냥 착한이보고 렌즈 내일 꼭 끼고 오라는둥 이뿌다눈둥
담배녀 훈남이한태 겁아 꼬리친다는둥 그런 잡다한..
근대 저멀리서 담배녀랑 훈남이가 걸어오는 거임
분명훈남이 집은 이쪽이아닌데 아무래도 담배녀를 데려다 주는걸로 보엿음
담배녀보자마자 자갈치는 씨벌이러고 담배녀는 우리보면서
어머 안녕 이러면서 훈남이랑 같이 다가옴
우리가 훈남아 니거 담배녀 데려다 준거? 하고 물보니
걘 ㅇㅇ 하고
담배녀는 웃으면서 훈남아~ 이제 집애가 나얘들이랑 얘기하개~ㅎㅎㅎㅎㅎㅎ
하면서 낼보자 하면서 보냄
우리가 언제 지랑얘기 한뎃나..할튼 담배녀가 갑자기 끼니까 급조용해집 ㅠㅠ
착한이도 기분 않좋아하고 자갈치도 물론..ㅋㅋ
담배녀는 가만히 잇다가 갑자기 자기 학원 오빠얘기 꺼내면서
그오빠멋잇다는 둥 밴드분대 몸매쩔고 좋다는둥
막 그런야기를 함 그래서 내가 순간적으로
훈남이는?
이랫는데
훈남이는 갑자기 왜? 걔랑 나랑 사귀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
음. .
솔직히 사귀는 건 아닌대 사람마음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담배녀가 글케 이뿐것도 아니고
그말때문에 담배녀 떠나고 착한이는 내일 렌즈끼고 오갯다고 하고
착한이는 원래 거이 욕안하는대 담배녀 뒷담까고 할튼 그렇개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이재부터가 진짜 개뻑침 시바르르르ㅡ
그날 쉬는시간애 착한이가 나한태 와서 겁나 심각하개
익친아 너혹시 얘들 뒷담깟어?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니? 갑자기 뭔솔?
구럇는데 애들이 내뒷담을 막깟드래 내가 지들 뒷담깟다고 담배녀랑 같.이
착한이는 아무래도 담배녀가 한짓같다고 너가 내뒷담도 깟다는대 거짓말같아서..이러는거임
솔직히 애들이 내뒷담깔울쥴은 상상도 안함
앞에소는 평소랑 똑같이 하면서 뒤에선 구렇게 조카 뒷담울 깟다니..
그건 그렇고 여자에 직감으로 진짜 착한이말대로
담배녀짖이라는걸 느낌
나랑 집애 갈땨도 얘들 뒷담 겁나 많이 깟는대
그착한 착한이도;;
그냥 난 암말도 안하고 걍 잇엇구만
그년은 그냥 애들까눈 맛에 학교 다니눈것 같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