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소개부터하면 18살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제가
오늘휴대폰을분실하엿습니다.
휴대폰을잃고기분도안좋게친구랑영화를보고
휴대폰을 찾다가 어느덧.11시가끔뻑넘엇습니다.. 그래서포기하고 집으로가는 심야버스를타고기분안좋게내려가고잇는데.
갑자기 친구 휴대폰에서
전화가오는것입니다.전화를받으니
휴대폰을습득하셧다고.찾으로오라는겁니다.
정말감사하게 저는찾으로못가고 타지방이라.
가까운편의점에 마껴주시면 감사하겟다고하니
전화번호를주면서 이휴대폰에 주소문자로불러주시면내일오전당장 택배붙혀주신다고합니다. 진짜 한국 남자 멋잇고 따뜻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