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쉽게 설명해줄게
여자들이 미국 유학가면 거의 성매매쪽으로 안 빠진다
왜냐 미국쪽으로 유학 가는 사람 집안이 돈이 좀 있거든
근데 호주는 그런 사람들이 아냐 거의 다 힘들게 유학을 온다
.
유학 생활 하다보면 돈이 부족하기 나름 처음엔 한국가게에서 일하며
용돈을 버는데 그걸로 생활하기 힘들어
그러다 주변 사람들 말 듣고 그런쪽으로 빠지게 된다
그게 아니면 친구들과 카지노 하러 갔다 돈 다 날리고 돈 필요해서 그 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
물론 안 그런 여자들도 있겠지
근데 거의 50% 이상은 다 그쪽으로 빠지드라
그리고 더 웃긴건 순진한 한국 여자가 호주만 오면 너무 개방적이라는거지
특히 백인들한텐 장난 아니야
그래서 한 때 술에 약타고 한국여자들 성폭행 하는게 큰 이슈였지
.
거기다 한국에서 사창가 없어지면서 한국 조폭들과 종사자 여자들이 호주에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호주 사람들은 한국을 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했지
.
걍 사실을 말하고 싶어서 그리고 안타까워서
한국 이미지가 절대 그런게 아닌데 쩝......
호주대학교로 교환학생 와서 생활하는 한국여자임.
몇일전 인도네시아 친구, 중국친구, 호주친구 등등과 술마시는데 심지어 걔네도 KFC가 뭔지 알더군요 ㅋㅋ
같은 한국여자로써 쪽팔린다. 꼭 외국와서 나대는 애들보면 한국에서 못놀고 찐따짓해가지고 여기오면 자유를 얻은냥 몸 막굴리는 여자애들 많은거 같은데.
진짜 외국까지 가서 나라망신시키지마라 이것들아.... 멀쩡히 공부하러 온 유학생까지 욕먹게하고있어 짜증나게 진짜
지금 호주에서 영어 공부하고 잇는데 저번주에 선생님이 주제를 주고 신문에서 찾는 것을 하였음. 근데 프랑스애랑 중국애가 재밌는것을 찾았다고 해서 보니 100여개에 달하는 성매매관련 광고였다. 근데 난 거기서 수많은 korean girl광고를 보고 쪽팔려서 신문을 덮었다. 아 진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쪽팔리다 삼성 엘지 현대 k-pop 드라마로 진짜 내가 한국에서 생각했던거 보다 사람들이한국을 정말 좋아하는것을 느낄수 있었는데 진짜 그거 하나로 걔네들 머리속에 한국은 수건나라라고 생각될것이다..다른것도 아니고 성에 대해서 이러냐 진짜 .....오히려 중국은 얼마 없더라 오히려 한국이 훨씬많음에 깜놀함...사창가도 한류붐이냐??
일단 숨진분껜 명복을 비는 바이고
호주안에 한국여자들 진짜 심각하긴 함
나도 어릴땐 미국에서 자라서 호주처음왔을때
정말 너무 깜짝놀랐음
호주애들은 그냥 동양인창.녀 를 말할때 아예 코리언 걸 이라고 그러더만
한번은 내 호주친구가 훼이스북에다가
완전싸구려 오토바이 싸게 샀다고 빨리 배달되서 집에오면
타고싶다고 써놨더니 밑에 어떤놈이 댓글로
이름이 뭔데? 코리언걸? lol
이렇게 써놨더라
저게 진짜 여기서 현재 한국인에 대한 인식임
속아서 인신매매?
솔직히 믿기 힘듬
어떻게 외국인 신분에 외국와서
'속아서' 인신매매가 되서 성매매를 할수가 있지?
그냥 내가 아는 상식에선 이해 안되고 말도 안됨
워낙 한국여자 이상한애들 여기서 많이봐서
뭘믿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정말 성실히 유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여기서 일도 열심히 하는 한국인 누나,친구들도 많이 있는데
이상한 창.녀들 너무 많아서
싸잡혀 코리언걸 이라고 불리는것도 화남
제가 호주 유학시절(고등학교시절)
제가 사는 아파트 에는 유난히 한국인 들이
많이 살았는데
대부분 유학생 들이고,
이중 70~80%는 동거족들 입니다.
앞집,옆집 바꿔가며 사는 여자들도 보았고
심지어 돈을 벌기위해 공부는 뒷전이고
유흥업소(룸,안마)나가는 멀쩡한 여대생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하고 같이 살던 친구
일주일에 한 번씩 남자가 바뀝디다.
여자들 한테 성문화가 많이 개방되었다고 하지만
정말 개방을 넘어서서 충격적인 일들을 많이 접 할 수 있었지요.
나이층에 상관없이
정말 청순하고,
겉으로 보기엔 전혀 남자,유흥 모를 것 같은
여자들도 낮에는 학교 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하다가
밤만 되면 남자하고 술마시고 놀면서
하룻밤 아무나하고 자고,
결국엔 동거 하게되고..
동거를 하는 이유가...
물론 경제적인 이유가 첫 번째이고,
두번째는 영어공부를 위함 입니다.
(주로 호주,뉴질랜드,유럽,아랍계남성 들과 동거)
저 옆집에서는 외국남자2명과 한국여자1명이
Share(같은 한 집에 렌트비를 나눠서 내는 것을 말합니다)하는 것도 봤습니다.
정말 이건 소수가 아니라 현실 입니다.
정말 같은여자로서 너무 창피합니다
중국여자3일 일본여자 3시간 한국여자3분....이런 우스게말도 잇지
근데 나도 호주 1달동안 여행했지만... 한국여자들 진짜 백인 남자에게 몸 쉽게 줌...
이제 14, 15살 먹는 한국 여자애들한테 걍 술한잔만 사줘도 바로 화장실에서 한판하고 나올정도임.
다들 이걸 소문으로만 들었겠지만 실상은 소문보다 더 엄청남....
좀 다른 얘긴데
제 여자친구가 4개월 동안 영국으로 인턴을 하러 나갔다왔는데
버스정류장에서 일을 하러 갈려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왠 흑인이 와서
어디나라사람이냐고 해서 한국 사람이라 그랬더니
한국 여자들이 그렇게 남자들을 쭉쭉 잘빤다고 너도 그러냐고 물어봣다 더군요
ㅡㅡ
여기 밑에 분들 말하는 거 심하시간 하지만 아주 틀린말은 아닌듯
요즘 젊은 신세대女의 40~70%의 인생사는 법*
1.대학교
-1~2학년 대학교 입학 아다 따이고 자기보다 학벌낮은남,키작은남, 얼굴개같은 남자는 쓰레기 취급..공부는 뒷전이고 성형에 몸매 관리.
아다 따이고 보니 그짓(?)별거 아니네?미팅이다 뭐다 해서 이놈 저놈 와꾸좀 되는 놈한테 신나게 벌려주고~~
어학연수랑 세련된 유럽 배낭여행은 필수지!!해외가서 양놈 x물받이..
-3~4학년 나도 취직해야하는데...이때부터 슬슬 토익공부시작..
(단 면상이 b+급 이상에 몸매 a급 이상女는 이른바 취집쪽으로 빠지고..)
이때쯤이면 남자에 도가 터서 좋은 모텔은 줄줄 꿰참
.
2.졸업후 - 간신히 그저그런 회사 입사.드라마에 나오는 화려한 커리어 걸~~을 꿈꾸었지만
막상 일해보니 스트레스 장난 아님...
돈많은 남자 하나 물어서 집에서 살림이나 하며 편히 먹고살고 싶은 욕구가 땡김..
이때부터 남자 커트라인이 몸매 얼굴 상관안하고 무조건 남자 돈,직업따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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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장 2년차 -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다..ㅠ.ㅠ여기저기 선을 보기시작함..
대학교때는 처다도 안봤던 찌질이들(특히 연애한번 못해보고 공무원 대기업등 A급 직업가진 남자들)
한테 맞선자리에서 그동안 수많은 남자랑 굴러먹으면서 터득한 현모양처 행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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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직장 3년차 - 흥~그래도 나정도 외모면~(사실 성형으로 다져진 상판대기)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다가 처음엔 사짜직업->공기업->대기업->7급공무원->9급공무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어디 여자경험없는 순진하고 돈많은 남자없나?점점 하향지원...
호주에 워홀로와서 현재 멜번에 거주중인데.. 툭 까놓고 얼굴 좀 괜찮은 한국여자들 중
한 70%? 이정도는 성매매 or 영주권 목적으로 서양남만나기 등등입니다..
이건 뭐 공공연한 사실이고... 일반화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단 겁니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식도 그렇구요..하물며 외국애들 눈에는 어떻게 비칠지.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기사에 나온 맥락만으로는 저 여성분은 피해자지만,
뭐.,..안그래도 같이 사는 룸메한테 이 얘기 아침에 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기사떳네... 기사랑 관계 없지만 타국나와서 성매매하는 여성분들.
국제망신입니다. 어디가서 대접받을 생각 하지 마세요.
내가 다 쪽팔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