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ㅓ... 그글쓴이님이랑.저랑완전같은데... ㅠㅠ저는 더순...아니아니 멍청한거같숩니다....
저는 청령리에서 길울걷고있는데 저한테 우체국으룰어봤어요 그래서 절로가시라고하니까 아학생 ..이러면서 같은 레파튜리로 ..아네 ..알겠습니다 이러고 다시가려는데 븉잡아서 옷길만스쳐도은연이고 원래 옛날엔 물한바가지라도 대접을했다느니...
그땐 내가 대접을왜했지....아그럼뭐사드려뇨???ㅋㅋㅋ
순진했죠 ??? ㅡㅡㅡ
옆애버스정류장같운데.컨테이너이서 파시는분둘아시죠? 거기가루키면서 고르세요 이랫어요 저도 두명이엿는데 ....
아니아니여기말고어디앉아서 얘기좀만더해요 롯데리아없나?? ㅋㅋㅋㅋ 하 .. 아알아요 저기 잇어요 따라오새요 ㅋㅋㅋㅋㅋㅋ
저는진짜 멍청해뇨 ㅠㅠㅠㅠ
그러더니같은맥락으로 얘기하다가 저 돈없어요
이러니까 ㅋㅋㅋ 돈? 금전적인문제는 아무상관옶다면서
ㅡㅡ 조상님들께 부모님을위해 그럴꺼냐고 그래ㅓ 저는 솔직히반신반의하다고핬죠 그렇게 계속얘기하다가
결국 돈얘기가나왔죠 30만원.. ㅋㅋㅋㅋㅋ 부담없이 돈생길때마다 주면된다고 ㅡㅡ
저는 지방에있눈 대학교를 다녀서..지갑에 현굼이있었어요
니거거 따라갔다가 ㅠㅠㅠㅠ
근데뭐 그때가 부처님오신날 근처였거든요 ㅠㅠ아니다 초파일?? 그랴서 우리엄마가ㅜㄹ교니까 전화해서물어보깄다하니까 ㅠㅠㅠ 부정탄다고 .... 이것두 똑같구요
그래서 안되갰다고그럼이러니까 기속 실갱이하다가 그럼 돈이부다ㅡ러우면 촛불이라고 키래요 얼만데요 이러니꺼 한부모님당 5만원.. ㅋㅋㅋ 제가 초가비사바야 얼마나비싸겟어 해서 전 하려고햇지만... ㅋㅋㅋㅋㅋㅡㅡ미쳤죠 ㅠㅠ
그러다 전 한시간 반??? ㅋㅋ 거의2시간 잡혀읐다가 ....생걱래보며뉴ㅠ 잡혀읐던거라고 생각하는.제가 바보죠 ㅠㅠ 박차고나왔어야 햇는데말이죠
그러더 저갈게요 이랬도니 ㅡㅡㅋㅋㅋ
그럼 햄버거좀 사주고가래요 ㅋㅋㅋㅋㅋㅋ
하나고르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두명이니까 저 한우 세트해서 2인세트있죠 ?? 잇엇어요 ㅠㅠ그거사달라고해서 전...그냥뒤도안도아보고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하고싶은말은....이걸쓰고있는 제가 바보같고멍청하지마뉴ㅠ 전그렇게느껴지지만요
실제로 당하는사람 굉장히많고 당하진않앗어두 이렇게잡혀서 시간 낭비하시는분둘많아요 ㅠㅠㅠ
지금은.잘대처한답니다 누가 말걸어서 인상이 관상이이런망하면 네 ...ㅈ감사합니다 이러고 지나간답니다...
절댜 버보라서멍총해서 가아니구ㅜㅜ 아직 순수하셔서 그래요
ㅠㅠ 속는사람문제지만 속이는사람운더나뿐거랍다 ㅠㅠ
저는개인적으로 무슨종교든 존중해주려고하는타입 입니다
그종교로인해 자신의 심신이안전되고 의지되어 힘을낼수있다면 ㅠㅠ 그걸로된거잖아요??하지만 타인애게.피해도주지말고 더욱더 즁요한건
자신의종교를 강요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