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는 달랐다
그의 일침은 오만함이 아닌 자부심이다.
최근 힙합 시장을 보라 !! 힙합이라는 장르의 음악을 느끼고 제대로 표현 할줄 아는 랩퍼가 있는가?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는 디스전 양상의 흐름이 힙합이란 이름으로 불려진다.
힙합은 그런게 아니다.힙합은 자유이며 진정성이다.서로를 헐뜯고 거친 언어만 내뱉는다고해서
힙합이 아니다.
이제 그가 돌아온다.
그는‘썩은 XXX 3’ 메이킹 영상에서 ‘스웨깅 힙합’ 문화를 꼬집었다.
이제 그에게서 진정한 힙합을 느껴보려 한다.
조PD 화이팅!!!
http://www.youtube.com/watch?v=ufnnDT9jR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