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가을이 오긴 한건지 점점 가을색을 입어가는 스타들의 패션
연극 무대에 오르기 시작한 차수연도 예외는 없었음
하얀 린넨 셔츠와 까만 바지를 입었는데 누가 모델 출신 아니랄까봐
핏이 어마어마하게 좋음
주름진 것마저 자연스러워 보이는 슬림함
저 정도 굽의 구두까지 신으니까 제대로 차도녀 같음
화장기 없이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차도녀 느낌
결혼하면서 이런 분위기가 더 진해진 것 같네
아 그저 부러울 뿐....
저런 바지핏은 솔직히 돈 주고도 못 사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