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동물판 맨날 눈팅하면서 이뿐 강아지들 고양이들 잘 구경하고 있는 여자예요~헤헤^^
울집 강아지도 음청 귀여운데 자랑 한 번 해보까? 하구 사진 몇개 올려볼까해요ㅋ.ㅋ
이뿌게 봐주삼 !
울집에 온 첫 날!
어언 5년전 글쓴이가 고3때였음
그 날 아침도 지각을 해서 교문앞에 잡혀있는데 얘를 만났음. 칭구가 누구든 데려가라고 시골집에서 데리고 나온 아이
얼른 데려다가 이제껏 키우고 있음ㅎ.ㅎ
참고로 이 아이는 코카스파니엘.
첨엔 그냥 똥갠줄 알았다능...ㅎㅎ
저 포즈. "깜분!" 부르면 카메라른 정면으로 바라볼줄 아는 마델견 :)
ㅋㅋㅋㅋㅋ 애기때 한창 이갈이 할때임ㅋㅋㅋ
아랫니가 다 빠졌을때.
근데 신기하게 일주일만에 다시 자라더군요
깜분이 꽃미모 시절
아련돋는 너
글쓴이는 아파트에 살고있음
동 뒷편에 자주 산책을 나가는데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 그곳임ㅋㅋ
조용하길래 내다봤더니 저러고 있었음ㅋㅋ
깜분아!
엉덩이로 대답하심....
나 드라마 보는 강아지임
똑! 사세요
이건 시작에 불과한 사진들ㅋㅋ
아니 시작도 못한듯ㅋㅋ
예뻐해주시고 보고싶어하시는 분들 마니 계심 최근 사진들까지 풀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