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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동거중

배고파 |2013.09.05 04:32
조회 1,973 |추천 28
안녕하세요 :)

동물판 맨날 눈팅하면서 이뿐 강아지들 고양이들 잘 구경하고 있는 여자예요~헤헤^^

울집 강아지도 음청 귀여운데 자랑 한 번 해보까? 하구 사진 몇개 올려볼까해요ㅋ.ㅋ

이뿌게 봐주삼 !



울집에 온 첫 날!
어언 5년전 글쓴이가 고3때였음

그 날 아침도 지각을 해서 교문앞에 잡혀있는데 얘를 만났음. 칭구가 누구든 데려가라고 시골집에서 데리고 나온 아이

얼른 데려다가 이제껏 키우고 있음ㅎ.ㅎ





참고로 이 아이는 코카스파니엘.

첨엔 그냥 똥갠줄 알았다능...ㅎㅎ

저 포즈. "깜분!" 부르면 카메라른 정면으로 바라볼줄 아는 마델견 :)




ㅋㅋㅋㅋㅋ 애기때 한창 이갈이 할때임ㅋㅋㅋ

아랫니가 다 빠졌을때.

근데 신기하게 일주일만에 다시 자라더군요





깜분이 꽃미모 시절





아련돋는 너






글쓴이는 아파트에 살고있음

동 뒷편에 자주 산책을 나가는데 내려다보고 있는 곳이 그곳임ㅋㅋ

조용하길래 내다봤더니 저러고 있었음ㅋㅋ





깜분아!





엉덩이로 대답하심....





나 드라마 보는 강아지임






똑! 사세요



이건 시작에 불과한 사진들ㅋㅋ

아니 시작도 못한듯ㅋㅋ

예뻐해주시고 보고싶어하시는 분들 마니 계심 최근 사진들까지 풀께용 :)
추천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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