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서 미안해요.
인사 안해서 미안해요.
봤는데 모른척해서 미안해요..
나 왜 당신을 피하는지 알아요?
내가 당신 많이좋아하는데.....내가 당신 밀어내고 있어요. 아니라고 괜찮타고 밀어내고있어요.
그래서 나혼자이별준비하는데...괴롭네요..
당신은 그걸모르겠죠..? 근데 그게 정말로 잘
안되요..말없이 뒤에서 바라만봤는데..휴우......
이젠 사실, 근처에 당신이 있어도 심장이쿵쾅쿵쾅..
거리고, 얼굴도 못마주치겠고 장난도 인사도
못하겠어요.....
5년동안 매번 볼때마다 했던 거라서
늘 하던게 습관처럼되서, 아무렇지않게해,
미칠것같은데....엄청 당신을 많이 좋아하는데...
고백은..모르겠어요..근데 문자는 씹지마요.제발
그거알아요?
당신! 오늘까지 합해서 3일연속 무시하고 말이죠!
이건 뭐하는거예요?!ㅠ_ㅠ 쳇!
하루에 한번 얼굴봐도 스물네시간 보고싶은 당신
이젠 당신이 내심장같아서 없으면 안될정도로,
멀리있어도 마음만은 당신곁에 있는것처럼.
미안하고 고맙고 많이 좋아하고 보고싶어요 C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