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 쏠남....빵원이에여 ㅋㅋ
이번에는 제가 고둥학교 때 겪은 이야기를 적어볼께요ㅠ
다소 재미없어도 양해부탁드려요~~
그리고 실화에요!!
역시.. 음슴체루 ㄱㄱㄱ
고등학교 고2때 겪은 이야기임
엄청나게 덥고 더운 여름날 씐나고 즐거운 방학때 나를 포함한 우리반애들15명이 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를 따려고 주말에 학교를 왔지.. 그날은 엄청더워서 에어컨을 틈ㅋㅋ짱 시원ㅋㅋㅋ
시간이 얼마나 지낫는지 몰라ㅠㅠ 너무배가고파서
학교앞 짱개집에다 콜해서 부랴부랴
시켜서 맛있게 먹었지 ㅋㅋ덥지만..에어컨틀면서 먹는짬뽕
아주 맛이났슴!!!!
저녁을 대충?ㅋㅋㅋㅋㅋ
먹고 다시 실습을 진행했어 ..
시간이 또 금세 흘러 9시가 다됬지...
꽃을 갔다 놓기로한곳은 하우스 온실속이야'- '
하지만 우리는 그 어둠 침침한 곳을 아무도 가기도 싫었어
그래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혼자 다녀오기!!!
이랫지 ㅋㅋㅋ아놔 근데 내가 걸림.. ㅡㅡ
아 이건대체 안댄다 2명더 뽑아달라고 사정했지 ㅋㅋㅋ
하필 여자....2명 ㅡㅡ샹
암튼 멋있게 내가 앞장서고 꽃을들고 하우스에 가구있었지
실습장부터 하우스까지 거리는 얼마안대는데 하우스 입구서부터 온실문앞까지는 족히 100M되... 결국 하우스 문을열어 들어가고 있는중.. 너무 음산한거야 ㄷㄷㄷ
하지만 꽃을 살리기위해 ㅠㅠ온실속에 가야해 ㅠㅠㅠ
결국 도착을 햇지..!!하지만 하우스부터 또 10M를 더가야해 ㅡㅡ
"여기서는 혼다 갈테니까 잠시기다려"
정말 아무일도 없었음ㅋㅋㅋㅋ
하지만 ... 온실문을 잠그고 오는중 화장실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데...?
첨엔 나만 느낀줄알았는데 우리3명 다 느꼇음ㅠㅠ
우린 발끝부터 머리까지 소름이 돋았음 ㅠㅠ
하지만 궁금해서 무서움반 궁금반 해서 문을 열려고하는데..
화장실문..절대 ㅋㅋ끄덕없음....
항상 열어놓고 다니는 화장실인데... 이상하다 싶어서
문을 흔들었지만 안열림ㅋㅋ
그때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나 : 혹시 거기 누구 있어요?
화장실안 : 네 꺼내주세요 꺌를르르르르르르르루...
우리셋 역시 당황해서 뒷걸음 칠나에
화장실안 : 안열어줄꺼냐?!!! 화난목소리로 말했음..
하우스라 .. 당연 메아리 생김..ㄷㄷ
우리3명은..
1
2
3
하고 후다다다닥 문열고 나가야 산다!
라는 생각을 하고 하우스 문을 열어야되는데 ㅡㅡ
학교수의사가 잠갓는지 모르겟다만 잠겨있는거야!!!
그문은 ..밖에서만 열수있는점..안타깝죠잉...
그래서 일단 보이는게 창문!
나는 애들받아주려고 점프해서 넘어왔음..
애들..어쩔 여자인지라 운동치x100
다시 넘어가서 등받고 꿇고있는데 안넘어가눈거임...
나 : 빨라 넘어가빨리 ㅡㅡ
칭구1 : 못넘어.. 치마입어서 팬티보이자나...
칭구2 : ......
나 : 빨리 넘어 ㅡㅡ너네속옷 관심없어!
이러자 칭구1은넘어감
이때 ㅡㅡ화장실 문여는 소리가 들렸음...
칭구2랑 나랑 완전쫄아 있는....
얼른칭구2 를 넘기고 나도 넘어가고
일단 무사했는데 우리는 하우스를 쳐다밧어
그 귀신은 다리가 없는지 안보여서 모르겟지만
표정이..... 왼쪽눈에눈 피눈물...오른쪽은 머리카락에 가려
안보였고 긴생머리 얼굴은 미친듯이 하옇고 웃는모습이 ㅡㅡ귀까지 입이 찢어져 손짓으로..이리와~어서 이리와 꺄르르를ㄹ르르
우리셋는 칭구들 쪽으로 실습장을 향해 걍뛰감...
칭구들이 많이 걱정했은...
우리가 가고서부터 22분 흘렀다고함 칭구에게 도착하자마자
칭구1과 2는 미친듯이 엄청 울었음..안도?라고해야하나..
나는 칭구들에게 다 이야기해주고 애들역시 ㅡㅡ안믿음
그래서나는 칭구들과같이 하우스에가서 문을 열고 화장실 앞까지 가서 문을 열라고하는데 문.. 잘열림..아주잘 ㅡㅡ 우리3명반
바보됫음 일단 하우스에서 나와서 뒤돌아보려고 할찰나에 다른친구한명이 꺄아아아아ㅏ앙아아아ㅏㅇ아아악!!!!!!!
소리질러 결국하우스를 봣지..우리15명 전부다 그 귀신을 본거야...
우리끼리 만나서 이 이야기하면 아우 무서워....
이야기가 많이 길었음ㅋㅋ
이건 제가 겪은 실화구 들어주셔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