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동생 갈구는 중1 쓰레기년들 봐라 (욕ㅈㅅ)

언니가모자... |2013.09.06 01:58
조회 128 |추천 0


(여기다 올리면 걔들이 좀 찔리면서 볼까하고.. 욕 죄송합니다)



안녕 병신년들아

니네가 제발 찔렸으면 좋겟다 씨;발

아 일단 니넨 날 모를테니까 난 얘 언니야 니네랑 같은 학교 중3이고

중3이라고 존;나 나대는거 아니니까 걍 쳐봐

일단 좋게 말하기엔 니네가 좀 지나치니깐ㅋ 말 좋게 안한다.

일단 너네 되게 개념없더라

내 동생이 좀 올바르고 규칙을 잘 지키는 애인건 맞아

근데 올바른게 잘못된거냐 썅년들아?

내 동생이 불여시 같애? 핵 띠꺼워? 병신?

씨;발년들아 니네가 잘못된거지 올바르게 잘 크고 있는 내 동생 건들지마 병신들아

하.. 일단 내 동생한테 너무 미안하다

언니가 좀 꿀리는 거같아 얘네한테 가서 다 갈겨버리고 싶은데

이 미친년들이 보기엔 언니가 너무 만만해보여..

언니가 세달안에 운동 열심히 하고 살빼서 걔네 한명씩

족쳐주고 갈께

아 그리고 니네 관종 씨;발년들아

니네 긴장타라 존;나 니네 한거 대가 치르게해줄께

쌤 별로 안무섭지? 뭐라안하시잔아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기대해 머리 끝까지 파묻어줄께

나 졸업하고나서도 또 괴롭히면 그 땐 걍 다 감방쳐넣어줄께

니네 커서까지 기다렸다가 철저하게 밟아버릴꺼야

알겟니 존재의 가치가 없는 똘빡들아?

그럼 이제 꺼져 씨;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