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학교라서 매일 너랑 눈마주치려고 애쓰고..
너가 나 보고있다가 나랑 눈마주치면 넌 피하지만 난 그순간도 기쁘고 설레고..
그렇게 싫어하던 짝사랑까지 하는데 어떡하냐..
힘들어도 너한테는 티 안내고싶고..
티내도 너한테만 의지하고싶고..
내가 다른남자랑 연락하면 질투도 조금했으면 좋겠고...
너가 나한테먼저 다가와줬으면 좋겠어..
나만 바라는거 아는데..
그래도.. 나도 욕심부리고싶어졌거든..
너란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