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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아有)슈렉냥 아모와 미묘냥 하모의 똥꼬발랄 적응기+ㅅ+

아모르파티 |2013.09.06 15:40
조회 1,942 |추천 20
안녕하세요 2개월된 하모, 1개월된 아모의초보집사 아모르파티입니다. 헤헤.저번에 올린 사진도 실시간에 올랐다는+_+우와우와 기분 좋아라 ㅎㅎ댓글 달아 주신 분들, 추천 해주신 분들.모두 감사해요! ㅎㅎ사진이 어둡다는 의견이 많으셔서 ㅠㅠ제가 형광등을 싫어해서 스텐드 노란거 켜놓고 살거든요 ㅠㅠ그래서 오늘은..불 키고 찍은 사진도 많이 가져왔어욬ㅋㅋㅋㅋㅋㅋ회색 줄무늬가 하모구요^ㅡ^치즈태비가 아모여요+_+







하모: 야, 똥고양이. 자냥?







하모: 집사 누나. 토실토실 요 엉덩이. 내 동생이지만 넘 귀엽다냥

 






하모: 갑자기 이쁜척 하고 싶다냥

 





집사: 이게 토끼냥, 고양이냥, 개냥, 다람쥐냥 ㅋㅋ 실제로 하모는 토끼와 다람쥐를

많이 닮았어용 ㅋㅋ

 





하모: 토끼, 다람쥐 아니다냥, 이 발바닥을 보라냥. 난 상남자 고양이다냥!

 







하모: 하아.. 잘생긴 미묘의 인기란 피곤하다냥냉랭

 








똘망똘망한 우리 하모눈짱

 





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토끼같아여윙크

 






아모: 시끄럽다냥. 졸리다냥


떡실신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 아모, 가만히 있어봐. 팔베게 시늉 샷 쫌 찍어볼라니까냥

 





하모: 근데 아모, 너 그루밍은 잘 하고 있냥? 냄새 난다옹

 





하모: 집사 누나, 이 정도면 다정해 보인다냥?

 




하모: 아, 빨리 빨리 찍으라냥! 팔아프다냥!

 




하모: 아, 근데 넘 졸리다옹.

 




결국엔 아모 쿠션 삼아 떡실신 ㅋㅋㅋㅋㅋㅋ

 



하모: 돼지고양이, 너 쿠션감이 좋다냥

 




하모: 푹신푹신한게 완전 딱이라냥



 



하모: 집사누나, 누나도 좀 베어보라냥. 아모 쿠션이 최고다옹

 



결국엔 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갑자기 배를 뒤집기 시작

 












결국엔 요 모양새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세보고 뿜었음요 오우

 





그러던 중 갑자기 우리 아마 기지개를 폅니다. 우리 아모 깨려는 구나.

그래 많이 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잤잖아. 아모 일어나는거얌?안녕



 






근데 뒤돌아서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 꽉 끌어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는 베게 위 고양이도 아니고..

 







한참을 자다가 하모 아모 깼음요 ㅋㅋ

하모: 어쭈, 이제 그루밍 좀 한다냥?허걱

 



아모: 원래 할 줄 알았거든냥? 나 깔끔 떠는 고양이라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모 그루밍을 열심히 관찰하던 우리 하모

 




결국엔 맘에 안들었는지 눕혀 놓고 지가 그루밍 해주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모: 나를 죽일거냥통곡

하모: 이 놈의 똥고양이 냄새난다냥찌릿

 






아모: 난 그루밍 안해도 원래 이쁘다냥

 





아모: 이렇게 뽀송뽀송한데 흥

 









와, 오늘 사진 많았네요 ㅎㅎ

오늘도 하모,아모 사진으로 힐링 하시길 바라며+_+

사진 쌓이면 또 놀러올게요 방긋












아모: 저기...추천 댓글 눌러줄거냐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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