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 야, 똥고양이. 자냥?
하모: 집사 누나. 토실토실 요 엉덩이. 내 동생이지만 넘 귀엽다냥
하모: 갑자기 이쁜척 하고 싶다냥
집사: 이게 토끼냥, 고양이냥, 개냥, 다람쥐냥 ㅋㅋ 실제로 하모는 토끼와 다람쥐를
많이 닮았어용 ㅋㅋ
하모: 토끼, 다람쥐 아니다냥, 이 발바닥을 보라냥. 난 상남자 고양이다냥!
하모: 하아.. 잘생긴 미묘의 인기란 피곤하다냥![]()
똘망똘망한 우리 하모눈![]()
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토끼같아여![]()
아모: 시끄럽다냥. 졸리다냥
떡실신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 아모, 가만히 있어봐. 팔베게 시늉 샷 쫌 찍어볼라니까냥
하모: 근데 아모, 너 그루밍은 잘 하고 있냥? 냄새 난다옹
하모: 집사 누나, 이 정도면 다정해 보인다냥?
하모: 아, 빨리 빨리 찍으라냥! 팔아프다냥!
하모: 아, 근데 넘 졸리다옹.
결국엔 아모 쿠션 삼아 떡실신 ㅋㅋㅋㅋㅋㅋ
하모: 돼지고양이, 너 쿠션감이 좋다냥
하모: 푹신푹신한게 완전 딱이라냥
하모: 집사누나, 누나도 좀 베어보라냥. 아모 쿠션이 최고다옹
결국엔 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갑자기 배를 뒤집기 시작
결국엔 요 모양새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세보고 뿜었음요 ![]()
그러던 중 갑자기 우리 아마 기지개를 폅니다. 우리 아모 깨려는 구나.
그래 많이 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종일 잤잖아. 아모 일어나는거얌?![]()
근데 뒤돌아서 다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모 꽉 끌어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는 베게 위 고양이도 아니고..
한참을 자다가 하모 아모 깼음요 ㅋㅋ
하모: 어쭈, 이제 그루밍 좀 한다냥?![]()
아모: 원래 할 줄 알았거든냥? 나 깔끔 떠는 고양이라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모 그루밍을 열심히 관찰하던 우리 하모
결국엔 맘에 안들었는지 눕혀 놓고 지가 그루밍 해주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모: 나를 죽일거냥![]()
하모: 이 놈의 똥고양이 냄새난다냥![]()
아모: 난 그루밍 안해도 원래 이쁘다냥
아모: 이렇게 뽀송뽀송한데 흥
와, 오늘 사진 많았네요 ㅎㅎ
오늘도 하모,아모 사진으로 힐링 하시길 바라며+_+
사진 쌓이면 또 놀러올게요 ![]()
아모: 저기...추천 댓글 눌러줄거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