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 드디어 너의 솔직한 마음을 알았어
가슴 한곳이 정말 찡하게 아프긴한데 그래도 마음이 살짝 편하긴하다...
어제 고백을안햇더라면 전같이 편하게라두 좋은 친구로도 남을수도잇엇는데
이젠 그러지못할거같네...
내 욕심이 너무 과했다 너무 이기적이였어
너가 혹시 불편해할까, 부담스러워할까, 혹시 기분나빠할까,
정말 내 마음 숨기느라 답답해 미치겠었는데, 말하고나니깐 쫌 마음이 편하긴해
남자답게 정말 큰 마음먹고 한 고백이긴한데
가슴한곳이 정말 찡하게 아픈거보니까 나 지금 정말 후회하고있는게 맞겠지?
고마웟어 그동안 넌 모르겟지만 난 정말 너랑 같이있던 그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좋앗다
JY야...
미안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