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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자는 우리 고양이 나비^^

나비짱 |2013.09.06 21:12
조회 978 |추천 29

톡....이 처음임

 

매일 톡으로 고양이 사진을 보는데 ㅇ

 

우리 나비도 너ㅓㅓㅓ무 자랑하고싶어서 글을쓰는

 

25세 흔녀임

 

근데 방금 글썻는데 ...없어져서 다시씀

 

그래서 지쳣음

 

음슴체도 못하는데.......억지로 썻는데.............지워짐.........ㅜㅜ

 

사진만 올리겠음 ...........이쁘게 봐주....음...

 

 

 

우리 나비임 우리나비는 방송에 나왓었음

 

아역출신임...............................ㅋㅋ

 

난 한눈에 저것은 내 고양이라는걸 느끼고 대구에서 서울까지가서

 

모시고옴 ^^^^

 

 

 

아기때 우리 나비^^ 잘때는 진짜 천사임..........

 

난 이전까지만해도 고양이는 도도하고 우아하고 ....무튼 그런 로망이있었음

 

근데 .............아기고양이는 악마엿음

 

나를 죽일듯한 표정으로 달려와서 물어댐

 

그래도 난 나비를 사랑하니까 잠을 못자고 피좀나도 괜찮음^^

 

 

 

 

 

아참 우리나비이름은 원래 '톰'임

 

근데 우리 어머니는 고양이는 다 나비라 부름

 

그렇게 우리 톰은 자기 스스로를 나비로 인식해 버려서 나비가됌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다 뒤돌아 보면 저런 눈으로 나를 보고있음 ㅋㅋ

 

언제놀아주나 벼르고잇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이쁜걸 아는거같음...

 

근데 우리나비는 남자임 ㅋㅋ

 

뭐 무튼 그만쓰겟음...이렇게 썻는데 또 날아갈꺼같음ㅡㅡ

 

 

 

 

그럼 다시는 안쓸꺼임 ㅜㅜㅜㅜㅜㅜㅜㅜ

 

 

.

.

.

 

지금까지 잘봣으면........

 

 

추천하나만해주고가............

 

라고 말하.....

 

ㄹ 수 없음 난 소심한 25세 흔녀니까...☞☜

 

 

 

 

 

 

따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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