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편순이인데 물품 정리를 하다가 유독 이 과자만 가벼운거임. 게다가 과자 상자 뜯은 흔적도 없고 처음엔 의심을 안 했음. 근데 너무 가볍고 같이 온 과자 한 개는 흔드니까 내용물 소리가 났었는데 이건 아무 소리도 안 났음.
그래서 뜯어봤더니!!!!
안에 아무것도 없음...내용물이 텅텅 비었음...
급하게 점장님께 전화드리고 기사한테 연락했지만 이런 건 과자 회사에 전화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만약 제가 몰랐다면 다른 사람이 봤을텐데...
아무튼 참 황당한 일이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