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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여성부+군대 개x같네 ㅋㅋ fact.

홍명보지단 |2013.09.08 16:46
조회 2,799 |추천 28

 

국방의 의무

1.국민으로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의무

2.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함

 

 


교육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법으로 정해진 기간 동안 교육을 받을 의무

2.개인의 성장 및 나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필요함.

 

 


근로의 의무

1.모든 국민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 일을 해야 할 의무

2.개인의 행복과 나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함.

 

 


납세의 의무

1.모든 국민이 국가의유지에 필요한 세금을 내야 할 의무

2.나라의 살림을 튼튼히 하기 위해 필요함.

 

 

태어날때부터 졷같은 의무를 머리에 세뇌시켜놓네 국방의의무 ?? 그 잘난썩어빠진 국방의의무 ???  높으신 고위직 관리 자제 들은 요리조리 피해가고  군대에서 살인사건일어나면 조사도 대충하고 숨기기 급급한데 개병신같은소리쳐하네  여성부생기고나서부터 군인들입지가 더 쓰레기됫다

 

화분에 1570만원을 쓰면서 환경을 더 언블리버블 유하게 만들었고 군인들을 충실한 집지키는 개로 표현해서 자신의 아들 남편 아버지 조상들을 개로 만들어서 우리나랄 충실한 개의 나라로 표현할수있게 해주고 국민들들 등꼴을 열심히 부수면서 자기 명품백아니면 외제차를 몰고다녔고 14억원을 자기 회식비로쓰기 때문에 여성부 안에서 굶는사람 없고

국방에서 희생된 사람보다 성매매로 죽은 사람의 위로금을 더많게 주었고


단 두사람 취업시킨다고 국민세금 70억원을 매우 효울적으로 사용했고


조리퐁,초코 송이 등을 못먹게 해서 아이들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줬고


아청법으로 아이들,청소년은 보호하지 않고 애니메이션에만 신경을 쓰게 해주고

앞서 말하는데 조리퐁,초코송이 등을 적절하게 비유한덕에 여러사람들의 창의력이 높아졌고
마지막으로 남여평등 이란 설립 배경 과는 전혀다른 주제로 놀고잇다


 

 

군가산점 패지후 여성할당제 도입

(국회 비례대표 여자30%이상 의무적으로 뽑아야함

일부 공무원도 여자30% 이상의무적으로 뽑아햐하는거

즉 원래 남자 90명 여자 10명이 합격됬다치자 여성할당제 도입하면

남자 70명 여자 30명이 합격하게되는거 남자20명은 원래합격인데 탈락

남자처럼 군대에 2년을 바치고 오는것도 아니고 쩝)


여성할당제는 남녀평등을 위해 도입한제도며 다른 선진국에서도 하고있기때문에 꼭도입해야된다며

도입

군대간 사람들 보상해주는 미국등등 여러나라들이 있지만 군대간사람 보상은 남녀차별이기때문에

절대 도입해선 안된다 주장

 

 

 

 

 

 

 

 

 

 만약 진짜 전쟁나면 여자들은 뭐할래 ?  

 

전시상황에 강제가 아닌 요청으로

 

여자들한테 후방에 보급품 제작,전달 도와달라고하면

 

미래 출산을위해 휴식해야한다

 

생리하기 때문에 안되요

 

 

최소한에 국가에 대한 안보의식은 재대로 알아야하는거아니냐 ?/?

 

 

 


가입질문    이 완전 좌좀식  피해의식

 

 

 

  (군복무 예우 , 원론적 애기인데 . 난감한 여성부 )

 

그는 이어 "군 가산점제는 제대군인 중 1%에 불과한 공직시험을 보는 이들에게만 적용되는 법 규정"이라며 "오히려 제대군인 나머지 99%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적절한 예우"라고 강조했다.

이는 그동안 여성부가 '군 가산점제'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취해 온 입장과도 다르지 않다.

여성부는 지난 2011년에도 "위헌 논란이 있고 극소수에 혜택을 주는 군 가산점보다 제대군인 전체가 혜택을 받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젊은 나이에 국가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청소년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 대책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 기본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 장관도 인사청문회에서 "위헌 결정을 받은 제도에 대해 헌법재판소와 견해를 같이한다"며 '군 가산점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나타냈다.

하지만 조 장관이 환담에서 대선 과정에서 논의됐던 사안이라며 군 복무 기간의 경력 인정·정년 연장을 군 복무자 예우 방안의 예로 설명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이를 마치 여성부가 구체적인 해결책을 내놓은 것처럼 평가하자 부처 내부에서 난감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여성부 관계자는 14일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조 장관이) 단지 예로 든 것인데 마치 정부 대안인 것처럼 비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정부에서 군 복무자 보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원론적인 얘기를 한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여성부의 군 가산점제에 대한 반대 입장은 확고하다"면서 "군 복무자에게 기본적인 예우를 해야 한다는 것에 원론적으로 동의한다는 취지인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고 난감하다"고 말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3/h2013031406432121000.htm

 


여성부가한일

 

군 복무 5년으로 증가하라고 발표. (자기들보고 가라고 하면 여자라는 이유로 회피.)

 

 

군 가산점 폐지

 

회사원 생리휴가 실시

 

공무원 여성 할당제실시

 

국회의원 여성 할당제실시

 

소나타3 전조등이 남자성기 모양과 비슷하다며 판매금지

 

테트리스를 성행위라 판단

 

호주제 폐지

 

셧다운제 실시

 

죠리퐁 판매 금지

 

여자목욕탕에 수건 놓지않는다고 남녀차별이라고함   여성 목욕탕 수건 불실율 90프로 남자15프로

 

여성 육아 휴식 지급비 100프로 지급하라 강조 (일도안하고 월급주라는 것 과같음)

 

 백희영 전 여 성부장관 아들이 신검에서 3급정상을받음

한달뒤갑자기 신검 재검사때 정신질환판정받고

군면제 진료기록제출은안하고 개인정보인권거리면서 발뺌 면제

 

여자가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성 판매를 하는것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차원과 타인의 강요가아닌 본인의 의지로 성관계를 맺는것

이기때문에 국가가 개입해선 안된다

즉 합법화 해야하고

성을구매하는것은 인간으로 서 할짓이 아니기때문에 감방보내야한다.

 

 

그외 여러가지

 

 

 

김대중시절 가장 큰 실수는 여성부를 만든 것이다. 여성의 권리와 약자를 보호 하기는 커녕 논리 없는 이론으로 일 벌리기와 제 몫 챙기기에 급급한 최악의 부서로 평가 받는다. 대한민국 남성은 물론 여성들 조차 여성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성부의 만행이 사실인가? 아닌가? 모두다 사실이다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시대가 도래하고 잇는것같다.

 


 

기득권을 가진 남성들에게 가산점 폐지는 분명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결정일 것이다? 얘네들 지금 무슨 웃기는 짬뽕 같은 소리하고 있나? 군가산점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한 만큼 국가 관련 시험에서 받는 기본적인 권리 아닌가? 의무 속에 담긴 군복무자들에게 주는 최소한의 희생에 관한 예우적 값어치 아닌가? 무슨 기득권을 가진 남성들이 나오나? 그리고 사이버 테러를 가하는 남성들을 처벌하라? 아니 이게 정말 자기들 목숨마저 지켜준 이들에게 할 소리인가? 완전히 여성운동에 미쳐서 앞뒤분간 천지분간 조차 못하는 거 같다는 느낌 안드나?

 

그래서 이 논란의 분쟁의 대상이 군필남성과 군미필자들이 자연스럽게 된 것이다? 군필남성들이 분노했던 진짜 이유는 아주 단순했고 두 가지였다. 하나는 군대가 강제구속력이 있는 즉, 자유를 박탈당하고 통제된 생활을 하는 것에 힘들고 어려움이었고 다른 하나는 공무원 시험 볼 사람 아니면 그리 아쉬울 것은 없는 그런 거였음에도 폐지에 대해 말들이 많았던 이유는 이들의 행태가 너무나 이기적이고 게다가 국가에서 부여하는 군복무에 대한 보상이 유일하게 군가산점 그것 하나였는데 이제 그것마져 없어졌다는 것에 대한 한스러움.. 실망 때문이었다. 여기에 덤으로 추가하자면 너무도 이기적인 여성이기주의 단체의 행태와 행위에 관한 미움 때문이었다

 

 

 

 

 

 

프랑스유명한인권운동가-제가 한평생 여성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할까요? 저도 한때는 한국처럼 여성 상위운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런데요, 근래에 와서는 엄청 후회합니다. 왜냐고요? 세상은 좋든싫든 남자들이 이룩했습니다. 인정할 수밖에 없지요. 그 안에서 여자들은 보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성 상위운동을 하면서 모두 세상 바깥으로 나와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좋았지요. 여자도 당당하게 살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와 같은 책임과 의무를 짊어지면서 여자가 아니게 됬습니다. 아이와 가족은 뒷전이고 오로지 탐욕만이 남더군요.

이제 남자들은 여자들과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책임지기 귀찮으니까요. 대충 몇 번 만나서 즐기다 헤어지던가 아니면 동거 좀 하다 헤어지고 다른 젊은 여자를 만납니다. 죄가 아니지요. 프리섹스를 주장한 건 우리 여자였습니다.

그러자 나이 먹은 여자들은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직장 여성들은 집에 가도 반겨주는 아이도 남편도 없습니다. 그나마 집이라도 있으면 다행입니다. 나이 먹어서 헤어진 여자들은 돌아갈 집도 없어서 나이 마흔이 되도록 분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한 것도 아니니 남자가 책임질 이유가 없지요.

우습게도 지금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남자보다 소위 마초라고 불리면서 경멸당하던 라틴계열의 남자가 더 인기있습니다. 이유요? 그들은 책임이라는 것을 질 줄 알거든요. 제가 알기로 책임감만을 보자면 라틴 쪽보다 한국 남자들이 더 강합니다. 그들은 가족을 위해서 혼자 떨어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라틴 남자들처럼 뻐기거나 여성에게 막 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제 강국이고, 한국에서 온 수많은 남자들이 한국 남자라는 것이 뭔지를 보여줬지요. 한국의 여성운동은 이제 여성운동이 아니라 정치적 기회로 이용될 뿐입니다

 

 

 

 

 

김머중 시발롬  개새기 뒤져라 죽어서도 너는 기억된다  최악의 쓰레기집단 여성가족부 를 만든 쓰레기같은놈으로 가족이라고 붙이기에도 민망하다 시발것


 소수의 여자들을은 물론 이런 생각들은 안하겟지  근데 미래를 생각해서도 지금도 이정돈데 나중엔 더하면 더하겟지 여성가족부년들이 .....


지금 새대보다  나중 새대가 더걱정된다 그때는 우린이미 늙어 서 꼬부랑탱이되겟지만  나중에가면 여자련들 지위가 올라가면 올라가 지 내려가진 않겟지 .어휴 ..ㅉ

 

남녀평등 같은소리 지껄네

 

성재기 죽은후로  남녀평등과는 더 동떨어질것같다 .

 

월래 남녀평등 그딴거에 별로 관심없엇는데 나이먹으면 먹을수로 남자들의 입지 가 좁아지고 있는것같다고 생각된다.


 

 


 

 

추천수2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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