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적에 1등급이 없으니깐 음슴체로... 아...ㅠㅜ
잠만 눈물만 닦고...
우리집에는 아침부터 화분을 깨뜨려서 아부지에게 뒤지게 혼난 말썽꾸러기가 있음.
바로 이녀석들...
얘가 랑.
얘가 콩.
어렸을 때는 조그만해서 너무 귀여웠는데 지금은 폭풍성장...뭐 지금도 귀여움♥_♥
조금만 했던 녀석이 ...
이리 컸음...
아부지 현장에 있던 고양이가 임신해서 태어난 애들인데 엄마가 데려올까 고민하는 사이 아부지가 데려왔음 ㅋㅋㅋㅋㅋ 아빠 짱 ㅋㅋㅋ
개인적으로 강아지도 좋아하지만 고양이의 그 도도한 표정을 좋아함.
근데 왜 다들 우리집만 오면 강아지가 되는지...
멍멍거리는게 아니라 사람에게 너무 안김.
다른 고양이도 그런가...? 잘 모르겠음.
이불만 만들어 주면 자리잡고 잠듬... 그래서 얘네 투컷이 다 자는거ㅋㅋㅋ
랑이가 오빠고 콩이가 동생(콩이는 여자).
큰 놈이 남자가 작은 놈이 여자임
처음에 이 사진 랑이가 자는구나...하고 봤는데 아래에 콩이가 낄려있음 ㅋㅋㅋ
예전에 얘네 발 닦일려고 물티슈로 문지르는데 안지워져서 박박 문질렸었는데, 알고보니 무늬가...
컴퓨터 하고 있는데 올라와서 방해를...(깨알같은 메이플... 제가 좀 즐겨해요)
집에 있을때 가끔 우당탕 소리가 크게나곤함.
그러면 이녀석들이 계단에서 놀다가 굴러서 벽에 박음...처음에 밤에 도둑인지 알고 놀람 ㅋㅋㅋ
컴퓨터 옆이 뜨신지 거기에 계속 누워있었음. 언제 가나 계속 봤는데 결국 나랑 동생이 포기...
마지막으로 목소리가 막 잠에서 깨서 갈라진 목소리의 소유자 콩의 초 근접 사진!
모바일인 관계로 더이상은 못올림.ㅠㅜ
다음에 시간되면 또올리겠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