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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 남친과 쫑냈어요

글쓴이 |2013.09.08 22:20
조회 28,426 |추천 59
방탈죄송



















평소에 카톡 잘하다가도 뜬금없이 몇시간씩 연락 없는건 기본이였어요. 많이 답답했지만 그런거로 집착한다는느낌 주기 싫어서 제가 많이 참았죠.



















저번에 하루종일 이유없이 잠수탔을때 수면제먹고 잤다고 하길래 믿음직스럽진 않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어제 또 잠수를 탔네요ㅋㅋ















제가 연락하는건 카톡도 전화도 문자도 다 피하길래



친구폰으로 전화했더니 그건 받더라구요



















문자는 읽는것같아서 헤어지더라도 대화로 하자고 했는데 계속 씹길래















































잠수이별을 그렇게나 하고싶어하는것 같아서 원하는대로 해줬어요















오늘 96일이였는데, 끝내니까 더이상 연락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속이 후련하네요















잘한거겠죠?
추천수59
반대수2
베플ㅇㅇ|2013.09.09 20:25
문자 글씨폰트에서 모든감정이 다담겨져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3.09.09 21:02
bbbbb잘했어요~평생 바닥에 쳐박혀서 잠수나 하라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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