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 하는 날 보았을때..

쓰렉 |2013.09.09 10:04
조회 190 |추천 0

나의 심정의 불안감 , 난 뭘까

 

자꾸 나에 대한 자학 하게 되는 현실에 놓여있는데요

 

현재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는 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욕하시는 분들고 있겠지요..

 

우선 이야기를 시작 해보여 합니다

4년 사겼던 남자 친구가있었습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린 가족 처럼 친구 처럼 서로 의지 해서 잘 만났습니다

 

여러 가지 않조은 일 떄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후 다른 남자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4년 동안 사겼던 친구랑 다른 매력 등 에 끌여 만나게 되었구

 

잘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4년 사겼던 친구는 내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친구 이며

 

헤어져 있는 동안 자꾸 생각 나고 그친구는 군인인데 휴가 나올때마다

 

가끔 만났습니다

 

만날때 마다 새로 사귄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새로 사귄 친구는 무릎 꿇고 다시 만나자고 껍대기 라도 좋으니깐

 

그4년 사귄 친구 휴가때매다 만나도 되니깐 옆에만 있어달라고 해서

 

그렇게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후 그친구가 휴가 나올때마다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하였습니다

 

몰론 이런 날 나도 이해가안되고 진절머리나는 상태 까지 왔습니다

 

다시 4년 만난 친구를 만난다고 그때 그감정이아니라는 것 때문에

쉽게 만나기 힘들고 그 4년 동안 않좋은 일들이 생각 날꺼 같고

더 변한건 현재 사회인의 저는 너무 많이 보는 눈이 변해 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변해 버린 날 알아 버려 쉽게 다시 만남을 가지기 힘들더라고 요

그 친구는 그대로 변하지 않는 모습만 눈에 보이고요....

 

그래서 현재 저는 아무도 안만나고 있습니다 .

 

휴 말이 정리 안되고 뒤죽 박죽 되어있는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쓰면 마음이 좀 후련해질줄 알았는데 그대로 착찹한 마음은 그대로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