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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폐지를 극구 반대하는 팬덤(feat.알바세요?)

폐지 |2013.09.09 16:23
조회 94 |추천 0

 

스플래시 시청자 게시판 추가

http://i.imgur.com/DE3t6kX.jpg http://i.imgur.com/YXGHOlP.jpg http://i.imgur.com/GQzbNzd.jpg http://i.imgur.com/Ydx9iYG.jpg http://i.imgur.com/FzvpU9n.jpg http://i.imgur.com/EfPAGVR.jpg



스플래시 담당 PD가 이봉원 씨의 부상을 축소 은폐하려고 했으며 연습 현장에는 의료진이 없음에도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기사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904146





현재 스플래시 출연진 중 기사, 방송으로 확인된 부상이나 문제 상태 (MC 제외 총 24명)

1조 샘 해밍턴 : 목 부상으로 반 깁스 클라라 : 허리 부상 권리세 : 고막 이상으로 연습 시 입수 불가, 다리에 심한 멍 여홍철 : 귀에 염증 등 연습 시 입수 불가일 정도의 이상 임호 : 몸에 심한 멍, 가슴 배 부분에 특히 많이 분포

2조 이훈 : 눈 밑 부분 등 안면에 심한 멍 NS 윤지 : 촬영 중 입수 시 얼굴로 떨어져서 심하게 붉어진 채로 녹화 진행 민호 : 손목 부상으로 테이핑 김새롬 : 수영을 못해서 다이빙 후 코치가 풀에서 끌어서 나오게 함

3조 이봉원 : 안와골절로 수술 대기 중 양동근 : 연습 중 부상으로 기절, 기타 타박상 김영호 : 연습 중 부상으로 기절, 기타 타박상 오승현 : 수영을 못해서 부표를 메고 다이빙 연습, 녹화 시에는 부표를 뗌

4조 아이비 : 연습 중 입수 시 교통사고와 비슷한 충격, 몸에 멍 (아직까지 4조는 방송이 되지 않아서 자세한 상황이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다이빙이 아름다운 스포츠인 것은 사실이지만 연예인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한두달 연습으로 높은 높이에서 기술을 구사하며 하기에는 무리인 스포츠입니다. 해외에서 이 프로그램으로 사망, 척추 부상으로 반신 마비, 고막 파열과 골절, 타박상, 출혈 등의 다양한 사고가 있었고 중간에 폐지된 나라도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진행중인 스플래시에서도 크고 작은 부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연습 중에는 의료진 없이, 촬영시에는 1명의 의료진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의 부상 정도를 축소하고, 부상 입은 사실조차 제대로 알리지 않습니다. 비난 여론이 커지자 잠시 폐지 여부를 말했지만, 곧바로 말을 바꿔서 잠시 중단했다가 여론이 잠잠해지면 녹화를 재기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부상에 대한 대비책으로 "보험"을 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건 출연자들에게 사고가 일어났을 때에 제작 측에서 스스로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노력이지 결코 사고를 일어나지 않게 막는 대비책이 아닙니다.

스포츠에서의 감동은 노력에서 오는 것이지, 부상의 고통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MBC는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를 당장 폐지하길 바랍니다.

http://www.imbc.com/broad/tv/ent/splash/board/index.html   (출처: http://www.instiz.net/bbs/list.php?id=pt&no=14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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