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마시고 있습니다.
한 잔이 두 잔이 되고 두 잔이 세 잔이 됩니다.
안주를 많이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간단하게 한 잔 더 할 곳을 찾아봅니다.
대구 수성구 근처에 있습니다.
주변을 걸어다닙니다.
대번회초밥이 눈에 들어옵니다.
대구에 사는 동생이 대구의 초밥맛집이라고 합니다.
회도 판매하는 맛집입니다.
회는 배가 부를때 먹기 좋은 안주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초밥맛집 대번회초밥의 주소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 36-2번지입니다.
전화번호는 053-763-4901 입니다.
점원이 반겨줍니다.
방으로 안내합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테이블을 준비해 줍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이 올라옵니다.
정통일식전문 대번초밥입니다.
기본샐러드가 나옵니다.
주문도 안했는데 나옵니다.
부담스럽습니다.
백김치도 나옵니다.
쌈장도 나옵니다.
청양고추와 마늘이 올려져 있습니다.
눈을 가까이 대니 눈이 맵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죽도 나옵니다.
대번회초밥에서 나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초장이 나옵니다.
회는 반드시 주문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상으로 나오는 죽과 반찬입니다.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두고 갑니다.
메뉴판을 열어봅니다.
다양한 음식과 회를 먹을 수 있는 대번스페샬이 보입니다.
더 고르지 않습니다.
대번스페샬로 주문합니다.
간단히 먹으러 왔다가 배가 더 불러 나갈 것 같습니다.
기본찬으로 마늘과 고추가 나옵니다.
해산물절임이 나옵니다.
간장에 절여진 해산물에는 알러지가 있습니다.
먹으면 목구멍이 붓습니다.
목구멍이 부으면 숨쉬기 힘듭니다.
숨쉬기 힘들면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하루종일 자야 괜찮아집니다.
하루를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먹지 않도록 합니다.
모듬해산물이 나옵니다.
해산물의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메인메뉴인 회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레몬위에 해삼이 올려져 있습니다.
레몬은 새콤합니다.
해삼은 무섭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니다.
모듬회가 나옵니다.
아직 상에 빈곳이 많습니다.
반찬이 더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듬회의 양은 적당합니다.
신선해 보입니다.
간장소스에 와사비를 넣습니다.
반찬으로 간장에 저민 생선구이가 나옵니다.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미소된장국이 나옵니다.
따뜻합니다.
그릇 채 들고 한모금 마십니다.
초밥이 나옵니다.
8조각입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누어먹기로 합니다.
멀리에 김치가 보입니다.
힘이 없어 보이는 김치입니다.
쓸쓸해 보입니다.
바구니에는 쌈채소가 담겨있습니다.
회는 쌈에 싸먹는 것 보다 그냥 먹는 것이 더 맛있습니다.
멍개를 젓가락으로 집습니다.
바로 입에 넣습니다.
오물오물 씹습니다.
맛있습니다.
뒤늦게 반찬들이 나옵니다.
메로구이입니다.
깻잎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녹색 긴치마를 입은 색시 같습니다.
이제야 상이 꽉 찹니다.
모두의 잔에 술도 채웁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건배.
미리 회 한점을 앞접시에 가져다가 놨습니다.
안주로 먹습니다.
고소합니다.
점원이 서비스로 초밥 한 접시를 더 가져다 줍니다.
고마워 합니다.
팔이 짧은 친구들을 위해 회를 앞접시에 덥니다.
팔이 짧은 친구들에게 건네줍니다.
새우와 호박튀김이 보입니다.
바삭하게 잘 튀겨져 있습니다.
다들 소주를 마십니다.
떠먹을 국물이 없어 대구탕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대구탕이 나옵니다.
쑥갓이 올려진 대구탕입니다.
식사용 알밥이 나옵니다.
아직 식사를 하기에는 이릅니다.
다시 모두의 잔을 채웁니다.
다시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위해 건배.
안주는 대구탕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순식간에 소주세병과 맥주세병이 비워집니다.
초밥맛집 대번회초밥에 왔을 때 보다 배가 더 부릅니다.
술은 오히려 깨고 있습니다.
점원이 후식으로 사과를 가져다 줍니다.
사과는 영어로 APPLE입니다.
적당하게 먹은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빠른속도로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에 가서 한 잔 더 하기로 합니다.
계산을 합니다.
사장님이 묻습니다.
마늘님 아니신지요?
맞는데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전복 한접시라도 서비스로 드렸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알아봐주신데 감사해하며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오늘의 허세
-나 이런사람이야.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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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