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젤리나 졸리를 필두로 하여 우르르 나들이 나온 아이들ㅎㅎ
맏형만 빼고 다섯명 모두 나왔음ㅎㅎㅎ 오랜만에 모인 거 보넹ㅋㅋㅋ
그중에서도 젤 먼저 눈에 띄는 자하라와 샤일로~
완전 숙녀 느낌이 나~
완전 상반되는 매력이 통통 튀는 자하라와 샤일로ㅎㅎ
둘이 단짝인 듯ㅋㅋㅋㅋㅋㅋㅋ
서로서로 손 꼭 잡고 걸음을 옮기는 아이들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졸리가 무슨 유치원 선생님 같음ㅋㅋㅋㅋㅋㅋ
도란도란ㅋㅋㅋㅋ 애들 표정들이 다 달라서 웃김ㅋㅋㅋㅋㅋㅋ
둘째형과 막내팀ㅋㅋㅋㅋㅋㅋ
자식 농사 참 잘 지은 졸리네ㅎㅎㅎㅎㅎ
밥 안 먹어도 배가 부르겄네
워낙 대가족이라 승합차로 이동하는 듯ㅎㅎㅎㅎㅎ
복닥복닥ㅎㅎㅎ 다복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