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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난감했다..

남자를위한 |2013.09.11 11:04
조회 30,771 |추천 5

출근할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 중앙차로는 앞에 버스가 없으면 버스정류장 맨앞쪽에 서는데

마침 정류장에 버스가 업어서 앞쪽으로 가겠다 싶어서 뒤도는순간 어떤여자랑 부딪쳐서 여자가

넘어 진거에여 근데 내가 탈라는 버스가 쌩 지나가면서 그여자 물벼락 맞음... ㅋㅋㅋ

그 상황이 상황인지라 웃긴데 웃음참으면서 가방을 봤는데 명품인거에요. 갑자기 여자에 대한 모든 안좋은 글들이 떠오르며 잘못하다 덤탱이 쓰겠다 하고 냅다 뛰어 내가 타야될 버스를 타서 출발

그여자 주저앉아 얼빵하게 나를 쳐다보더라구요. 이글을 보신다면 아까 도망가서 미안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51
베플소원|2013.09.11 13:09
너가 여친이 없는이유를 잘 생각 해봐
베플얘뭐야|2013.09.12 09:11
이 글을 읽고 유추할 수 있는건 첫번째로 넌 일단 싸가지가 없어 물벼락 맞춘게 본인자신인데 그걸 또 자랑이라고 쳐웃고 있어 두번째로 넌 생각이 없어 개념을 인터넷 글로 배웠으니 본인이 잘못했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겠지 세번째로 넌 돈이 없어 명품보고 그냥 쫄아서 튄 것 밖에 더되?? 챙피해 남자의 수치야 그냥 나가 죽어줬으면 해
베플|2013.09.11 12:49
이 씨1발놈이 20대판에도 올리더니 여기도 올리네 그게 자랑이라고 쪼개면서 글 쳐올리냐? 면상 까고 앞에서 지껄일수있는지 궁금하다 덤탱이를 써? 씨1발놈이 니가 잘못해놓고 도망치는걸보고 덤탱이 쓴다는 표현을 하냐? 싸가지 없는새1끼 너같은새1끼가 일베하는놈이랑 다른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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