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해도..분노 게이지 상승 시키는 단어!
남편의 여자!!!!!!!!!!!!!!!!!!!
남편의 여자를 만났다?!
보통의 부인들은 당장이라도 현장 목격하는 순간
남편과 그 여자에게 돌진할 것 같지만
영화 속 부인들은
남.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점!
그녀마저도 매력적이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반항적이며 자유로운 영혼의 부인이 전 남편을 찾아가지만
남편은 바르셀로나로 여름 휴가를 온 매력적인 여자와
짜릿한 로맨스를 즐기고 있는 中...
그러나 이 셋이 만나는 순간 오히려 더욱 사랑이 넘치는 관계가 되어 버린 ㅋ
셋이라서 더 즐거운!
파격적이면서 쿨~~한 이들의 관계!
천재 감독 우디 앨런과 모태 섹시녀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의
만남만으로 후킹했지만 제목은 더 자극적이여서
매혹적인 영화로 인정!
증오가 애증으로 바뀐다!
<클로이>
점점 멀어져가는 남편을 의심하게 되면서 매력적인 여자
클로이에게 남편을 테스트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남편이 그녀에게 빠졌다는 사실에 초라해 보이는 자신의 모습도,
그녀의 매력조차 증오하게 되지만
어느 순간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버리게 되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ㅋㅋ
줄리안 무어와 리암 니슨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영화를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최고의 힘이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남편의 여자가 우리집에 들어왔다
<짓>
믿었던 남편 동혁의 핸드폰 속에서 젊은 여자 연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한 부인 주희!
근데 남편의 여자는 알고보니 대학교 교수인 부인의 제자?!
등록금 마련을 위해 술집을 다니던 연미에게
방학동안만 논문 준비를 도와달라며
일부로 집으로 불러 들이는 주희!
한 집안에 세 명의 남녀의 관계가 아슬아슬..
모든걸 모른척하는 부인의 배신감이 ㅎㄷㄷ하게 무섭다는 !
파격적인 노출씬 뿐만 아니라 스토리까지
벌써부터 주부님들의 관심이 장난아니라는!
꽃중년 서태화, 믿고보는 배우 김희정
그리고 신입답지 않은 포스를 보여주는 서은아까지!
9월 26일 개봉이라니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가 함께해서
몰입도가 쵝오일 것 같은 영화라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