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한테 받은게없어서 미련 눈꼽만큼도 없어.
너같은 거머리가 정떨어지게 헤어져줘서 고마울뿐이야 내가 뭘하고 살든 신경꺼
니가 뭘하든 난 상관안하니까
니가 좋지도 싫지도 않어 넌 그냥 아무런 존재도 되지않아 나한테.
너같은 남자 다신 만나지않아 애써 잘사는척하는데 그러거나말거나 난 내인생 가꿀란다
잘살아라 니한테 미련없다
그리고
제발 잘사는"척"좀 그만해대라 잘사는거랑 척은 다르단다
웃기지도 않네 병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