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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

얼란드 |2013.09.12 14:41
조회 231,087 |추천 93

최근 다시 만나서 진짜 대박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

 

 

 

 

 

 

 

 

이혼 소송중인 마당에 따로 만날 일이 있나???? 했는데...

사이 좋을 때 함께 설립했던 자선재단 관련 때문에 만났다고.... 컥....

 

 

 

 

 

 

 

 

 

 

사진만 봐도 전해지는 뻘줌한 분위기............

 

 

 

 

 

 

 

 

 

 

원래 이렇게 다정했던 두사람...

둘이 결혼한다는 얘기 나왔을때도 20살 가까이 나는 나이차 때문에 난리었는데

 

 

 

 

 

 

 

 

 

막상 너무 예쁘게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줘서

만인의 부러움을 샀던 커플이었었음.....

 

 

 

 

 

 

 

 

 

 

그렇게 평생 잘 살 줄 알았는데....

애쉬튼 커쳐가 다른 젊은 여자랑 바람을 피워서ㅡㅡ 그대로 파경에 이르른....

 

 

 

 

 

 

 

 

 

심지어 애쉬튼 커쳐는 지금 그때 바람난 여자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숱하게 열애설 났던 오랜 친구 밀라 쿠니스랑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음..;;;

 

 

 

 

 

 

 

 

 

 

진짜 그런 사정이 있어서 그런지 사진만 봐도 어색함이 대박 느껴져....

 

 

 

 

 

 

 

 

 

심지어 아직 소송이 끝난 것도 아니라는데......;;;;;;;;;;

헐리웃은 진짜 쿨한 도시인듯...........................

 

 

추천수93
반대수5
베플H|2013.09.13 07:10
아무리 모든게 다 끝났다지만.. 데미는 애쉬튼 얼굴만바도 아직도 마음 아플꺼같애
베플잉글사이드|2013.09.13 09:51
밀라쿠니스랑 비교 당하자니... 한때 잘나갔던 늙은 여배우로썬 혀를 깨물일이다 진짜ㅠㅜ
베플29여|2013.09.13 09:00
끝이 이럴거란게 너무 뻔하게 보였던 커플.. 어쩜 예상을 빗겨나가지 않는지ㅋ 근데 데미무어가 좀더 쿨했으면 보기 좋았을텐데 첨에 너무 힘들어해서 안쓰럽기도하고 추하기도하고 둘다.. 여튼 소송이 빨리 마무리되고 각자 좋은짝 찾으시길
찬반피그말리온|2013.09.13 13:08 전체보기
까놓고 말해서 애쉬튼 커쳐가 돌지 않고서야 할머니와의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을까? 한창 젊은 나이에 뭐 부족한것도 없는 상황에 말이야. 브루스 윌리스 보면.. 세월은 무시못한다고 느껴지더라.. 그 같은 세월의 동반자가 데미무어고.. 젊었을적 사랑과 영혼의 컷트머리 데미무어는 기억 속에서만 존재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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