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만나서 진짜 대박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
이혼 소송중인 마당에 따로 만날 일이 있나???? 했는데...
사이 좋을 때 함께 설립했던 자선재단 관련 때문에 만났다고.... 컥....
사진만 봐도 전해지는 뻘줌한 분위기............
원래 이렇게 다정했던 두사람...
둘이 결혼한다는 얘기 나왔을때도 20살 가까이 나는 나이차 때문에 난리었는데
막상 너무 예쁘게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줘서
만인의 부러움을 샀던 커플이었었음.....
그렇게 평생 잘 살 줄 알았는데....
애쉬튼 커쳐가 다른 젊은 여자랑 바람을 피워서ㅡㅡ 그대로 파경에 이르른....
심지어 애쉬튼 커쳐는 지금 그때 바람난 여자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숱하게 열애설 났던 오랜 친구 밀라 쿠니스랑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음..;;;
진짜 그런 사정이 있어서 그런지 사진만 봐도 어색함이 대박 느껴져....
심지어 아직 소송이 끝난 것도 아니라는데......;;;;;;;;;;
헐리웃은 진짜 쿨한 도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