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 20개가 아니라 200개!!
게다가 200개에 49,000원이라는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드랬죠...
몇초의 고민도 하지않고 질렀습니다.. 200개..유통기한도 7일밖에 안남았는데 말이죠...
그렇게 저는 2일을 기다려 빵을 받았고...
이러한 무지막지한 친구 4명이 도착했어요....
이거 도저히 어떻게 해결을 못하고 2일째 빵만먹구있네요....
첨에는 정말 맛있었는데....아...이제는 밀가루 안먹으려구요...
주변분들 나눠드리고 80개 정도 남았는데...안쓰는 냉장고에
냉장고에 빵만 가득 채워놨어요....
어머니가 뭐하는 짓이냐며.. 이렇게 무식하게 빵사는 사람이 어딨냐며...
참...살도 빼야하는데...남은 바게트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