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바닷가 꼴짜기에 사는 아들 둘 30대 아줌마에요
작은애가 태어난지 어언 한달
조리원에서 두분 글 정독하고
지금은 집에서 두분 글 손꼽아기다리는데요..
좀전에 애기재우고 낮잠자는데 두분이 꿈에 나왔다능
엽호판 모임을 했는데
아니 글쎄~~ 이 두 분이 나를 두고싸우눼~~ㅋㅋ
워~~워~~~ 어디까지나 아줌마 꿈 얘기니
오해들하지마시고~스토리가 더 있는데 모바일이라
애기보며 길게 못쓰겠네요
빨리 재미진 이야기 좀 올려쥬바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