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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아까운 자랑하고 싶은 우리 애기들!!

여름이 |2013.09.13 22:34
조회 539 |추천 2


안녕하세요 우리 여름이가 따라오게 된날부터 판에 조언을 구했던 초보 집....사...입니다 ㅋㅋㅋㅋㅋ



얼마전 저와 비슷하게 임신한 길냥이와 함께살게되고 6마리의 새끼까지 받게된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ㅋㅋㅋ 이름도 가을에데려왔다고 가을이 ㅋㅋㅋㅋ 여름이는 여름에 와서 여름인데 ㅋㅋㅋㅋ 어쨌든 저도 자랑하고 싶어서 글한번 써봅니당



길냥이였던 우리 여름이가 장마질무렵 저를 따라서 집에들어왔고 톡커님의 매의눈으로 인해 임신을 의심했고 결국 4마리의 꼬물이가 자라나고 있는걸 알게됐죵





여름이 초음파사진 꼬물이들

사실 아직도 잘모르겠음 걍 동그란게 새끼라니까 아 그렇구나 ㅋㅋㅋㅋ 심장뛰는소리도 들려줬었는데 내심장도 콩닥콩닥 너무 신기하고 여름이가 기특하고 대견한...ㅋㅋㅋ 마치 딸아이가 애기를 가졌다는 소릴 들은마냥ㅋㅋㅋ



갓낳았을때 사진은 이전에 올렸었으니까 최근 모습보여드릴게요~~!!

요즘엔 새벽마다 우다다 뛰어다녀서 피곤....어젠 내얼굴도 밟고감 ㅜㅠㅠ



셋째 짜장이

자냥?졸리냥?



막내 두유

여봐라 게누구없느냥



목부러지겠다능...피안쏠림??



잠자리 장난감에 영혼을 뺏긴 두유



내발에 포박된채 강제쓰담쓰담당하는 중인 우리 첫째



메롱하는 두유



뭘보냥ㅋㅋㅋㅋㅋ

어쩔땐 새끼들보다 더 귀요미인 우리 여름이



지금은 새주인님만나서 잘살고있을 둘째



애기들은 잘때다 젤예쁜거같아요 천사들♥♥



여름이랑 제일닮음 첫째둘째



4마리 모두 건강하게 잘키우고 있는 우리 이쁜여름이



사진첨부가 12장밖에 안되네요ㅠㅠ



그럼 모두 풍성한 한가위되시고 보름달에 비는 소원 전부 이뤄지길 바랄게요! 굿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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