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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섯가지

파괴자 |2013.09.15 09:14
조회 1,709 |추천 1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섯가지

호주여성이 학교졸업후 은행에서 일하다가 평생 할일이 아니다 싶어 그만

두고 꿈을 찾기위해 영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영국에 있는 동안 생활비를 벌기위해 시작한 일이 노인 병간호. 

호주에 돌아와서도 틈틈히 작곡공부를 하면서 말기환자 병동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보살폈던 간호사 브로니 웨어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그대로 옮겨 볼려고 합니다



바로 그 환자를 지켜보면서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섯가지라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그러면 일단 차근차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첫번째

내 뜻대로 살 걸

남의 시선이나 기대에 맞추는 삶을 사느라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누리며 사는 진짜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그 용기 없음을 후회 했습니다


두번째

일 좀 덜 할 걸

대부분 남성 환자들이였습니다

쳇바퀴 돌 듯 직장에 파묻혀 사는 동안 자식의 어린 시절

부인과의 따뜻한 가정생활을 놓친 것을 후회 했습니다


세번째

화 좀 덜 낼걸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살았던 것을 후회 했습니다

분노의 감정을 너무 숨기고 살아서 병으로 이어졌다는

생각도 컸습니다


네번째

친구들 챙길 걸

오랜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낼걸..

그 소중함을 이제야 깨닫다니 하는 후회가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도전하며 살 걸

내 행복을 위해 좀 더 도전해보지 못한것을 후회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느라 좀 더 모험적이고, 좀더 변화 있는

삶을 살지 못한 점을 아쉬워 했습니다


브로니 웨어는 마지막에 '인생의 선택 그리고 인생은 당신의 것

의식적이고 현명하며 솔직하게 당신의 인생을 선택하라

행복을 선택하라" 라고 썻습니다


나의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

.

이 글을 보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현실에 너무 급급하여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마치 후회하는 삶이라고 말하는거 같은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막상 저 글처럼 후회하지 않을려고

도전정신을 발휘하고는 싶지만

마음대로 안되는게 사람의 인생인거 같아요^^

다들 현명하게 잘선택하여 인생을 느끼고 즐겼으면 좋겠네요~

[출처] 죽기 전에 후회하는 다섯가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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