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저희아가들 입니다
첫째 짱이는 비오는날 흠뻑젖은채
두려움에 가득찬 모습으로 만나게 되었구요
둘째 연이는 길에서 버려져 주인이 나타나지않은채
동물병원에 보호되있던 아이였지요
처음에 집에 왔을땐 모든게 두렵고 낯설었지만
지금은 기세등등 매일매일 사랑받고 자라
너무나 헤맑아진 아이들입니다.
넘 이뻐진 울애기들 자랑좀할게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받으면 이뻐집니다
모두 이뻐지세요!
아들래미첨온날
졸리개
나이뿌개?
다음저희딸 연이입니당
연이처음 온날
미용했개
나이뿌개?
껌주개
아련하개
저희애들이뿌죠ㅋㅋ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감사합니당
아직도 투척되지못한 사진들을 원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