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개념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날린 칼날들이 이제 너를 향해 겨누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느껴?
너 같이 아무 생각없이 사람들과 싸우기 좋아하고 헐뜯기 좋아하고 네 심기에 수틀리면 덮어놓고 칼 들기 좋아하는 애들이 극복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뭔줄 알아?
세상의 모든 일은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생기는 거고 모든 일은 양날의 검과 같다는 걸 모르거나 억지로 모른척 한다는 거지.
네가 네 되지도 않은 유치한 욕심때문에 무고한 남을 되지도 않은 폭력으로 상처를 입히면 동시에 너도 상처 입는다는 걸 모르는거지.
네가 한 행동만큼 돌아온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