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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너스 강남역점 플라스틱빙수 베리빙수

우웩 |2013.09.15 18:35
조회 13,593 |추천 9

 

 

 

 

우선 워낙 글재주도 부족한데다가 화가 많이난 상태에서 쓴 별볼일 없는 글에 관심 가져 주셨기에 악플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살면서 컴플레인 한번 걸어본적 없었는데요.

엔젤리너스 강남역점 점장에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들었으면 여기까지 안왔을 것 같습니다.

집에 일이 있다는 이유로 플라스틱이 나온 후 4일을 기다린 뒤에서야 연결된 점장과의 통화에서의

그모욕감을 잊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보상도 받을 생각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다쳐가며 여기까지 온이상 할 수 있는 일은 다 할 생각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깨진 플라스틱 조각이 나온것은 어떤이유로도 용납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보시는 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였기에 본문은 삭제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21
베플정도껏해라|2013.09.16 12:10
큰일이시네요. 꼭 합의잘보시고 이기시길 바래요. 제가 다른 판례들올려놨어요. 한번보세요. 블랙컨슈머 BEST 7(순위는 아님.다 그나물에그밥이라....) 1.김밥천국에서 라면을 시켰는데 라면이 덜익어서 배탈이났다며 음식값 환불에 병원비 요구함. 김밥천국 사장님 빡쳐서 병원 같이갔는데 아무이상없음.그래도 병원비및 합의금 요구함. 2. 홈플러스에서 고등어를 사갔는데 다먹고 가시만 가져와서 고등어 맛없었다고 환불요구함. 결국 실랑이 끝에 환불해줌. 그러고 몇일있다 수박 처먹고 껍질가져와서 맛없었다고 환불요구함. 지랄도 풍년~ 3.금요일날 미샤에서 옷사입고 토요일 결혼실 갔다가 일요일에 옷환불하러감. 근데 옷에 화장품으로 인한 오염이 생겨서 환불을 안해주자 매장에 드러누움. 백화점직원들 내려와서 진정시키고 환불처리함. 미샤는 백화점에서 패널티 받음. 4.레스토랑에서 직원이 서빙하다 루이비통 가방에 양념 한방울 튐............레스토랑에서 세탁을 해주고 처리해주겠다 했으나 새것을 요구함. 그러다 새걸로 사는것은 무리가 있어서 합의점을 찾다가 레스토랑에서 100만원뜯어냄. 개같은년. 5.감자탕집에서 감자탕먹다가 머리카락이 나옴. 근데 머리카락이 한가닥 나왔다는 이유로 환불까진 어찌 이해하겠지만 합의금요구. 사장님이 법대로 하자고 맞서자 그럼 경찰부르겠다며 경찰부름. 경찰와서 블랙컨슈머한테 그만하시라고 하고 파출소로 데리고감. 합의금으로 그년이 부른 금액이 150만원임. 2만8천원짜리 감자탕먹으러와서 150만원달라고 생때........... 6.이건 수입차 이야기인데 수입차를 가진 이들은 이해할거임. 수입차들 많은 종류들이 후진할때 후진등이 한쪽만 들어옴. 병신이 가서 하나만 들어온다고 따짐. 딜러가 원래그런거라 설명하였으나 자신을 기만하고 거짓말한다며 차 환불요구. 환불 안됨. 소보원에 고발함. 소보원에서 무시당함. 7. 엔젤리너스 팥빙수에서 플라스틱조각나왔다고 환불요구하고 환불 받음. 근데 복통과 구토 어지러움증 호소......플라스틱에 방사능물질이 있어서 내부피폭되었을 가능성보임. 그플라스틱은 입에 닿기만 해도 구토와 복통 어지러움증을 유발하는 무서운 물질이라 한국에서 절대 사용할수 없음. 많은 가정들이 집에서 반찬통으로 사용하다보니다 대한민국 50%이상의 가정에서 사람들이 구토와 복통 어지러움증에 평생을 고생하면서 산다고함. 병원에 가도 아무런 이상한점이 발견되지 않아서 불치병으로 판단되어 치료방법도 아직없음. 그병의 이름은 '라해껏도정'증후군이어서 아마 엔젤리너스에는 그손님한테 10억상당의 합의금을 줘야할듯하다.
베플이글스|2013.09.16 02:33
빙수에서 락앤락통 플라스틱이 나왔다. 플라스틱에 얼음에 닿으면 발암물질이라도 나오나? 녹은 플라스틱이 들어간걸 먹은것도 아닌데 왠 복통과 어지러움증? 진짜 어거지 대박이다. 왜 보상받고 싶어서 그래? 엔젤리너스가 저따위로 행동하는건 조카 짜증나지만 글쓴이 너도 의도가 뻔하다 보상이지? 진짜 니 논리대로 하면 음식에서 나온 머리카락을 먹으면 백혈병걸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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