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날 땐 매주 2번 하더니 200일쯤 정도 되니 점점 한달에 2번으로 바뀌더군요.. 난 욕구많은 여자라 자존심 그냥 포기하고 왜이리 뜸하냐 나는 원하는데 내가 그렇게 매력없냐 하고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담배도 피고.. 나이도 30대 지나가면서 떨어지는 것 같다.. 니가 싫어서 그런거 절대 아니다...하더군여.. 그 말 그대로 믿었는데 ㅅㅂ 사귀고 500일쯤 됐을 때 옛날 핸드폰 보고 알게 된거. 열심히 클럽 댕기면서 원나잇 했더군요. 욕구는 있는데 한사람으로 안됐던거였음. 울고불고 한 때의 성취욕? 그런거라고 개소리 나불나불.. 하.. 또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