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 우리 쫑이 기념글 만들고 싶어 글 썼던 쫑이노예집사입니다!
첫 글이 일간 베스트 1위에 올랐더라구요~
두 번째 사진들을 가져왔어요, 이뻐이뻐해주세요!
너를 만나고 둘째 날
굿모닝~쫑이님_
에헴, 집사언니 잘 잤어? 간밤에 내 우다다다는 어땠어?
하....하하하하ㅎ 몰라임마.....
또 다리 옆에서 어슬렁 거린다, 앞발을 만져볼까
응 아무렴 괜찮고 말고! 난 개냥인걸?
그랬지 참ㅋㅋㅋㅋ 뒷발까지 잡고 흔들어도 미동조차 않는 너였지_
손가락으로 내 배 위를 가르키면서
쫑아~ 이리 올라와~ 했더니
진짜냥?ㅇ.ㅇ 가도되냥? 헤헤헤헿헿
착석했다.
오매 편한거, 아따 성님배는 참 푸짐하이 좋으요~
푸짐하기 까지야....나쁜묘다...ㅋ
푸짐해서 인지
잔다, 또 잔다, 발까지 턱.걸치고
사실 자는게 너무 이뻐서 놔뒀더니
이 상태로 1시간 넘게 있었다
가혹하다...
분명 다른 시간대의 사진
근데 또 배 위다
꺟허하하하핳 언니 배 위에서 몸단장 하는 건 너무 죠와
응 난 땅바닥이라 허리가 조금. 아주 조금 아플 뿐이야
다른 고양이들은 이런 사진 없던데?
난 다르다니까 언니~♥
헤헤헿....또 빠져든다. 마치 넌 블랙홀같아
찰칵. 찰칵. 들이대 봤다
냠냠. 슈흅슈흅. 먹는 거냥? 반짝 반짝
아...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어디 봐봐 ~ 맞는지 아닌지 봐줄께~ 에이~성님 왜이래
아니라니까ㅠㅠㅠㅠ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 한입만 줘어~캬캬캬컄ㅋㅋ
힘센.천하장사.무쇠로 만든 쫑이.쎄다 정말
이제 가야 할 시간인 것 같아 쫑아 인사해ㅇ....ㅑ...ㅈ...
읭?????너 180도 인사도 할 줄 알구나?ㅋㅋㅋㅋㅋ
-응응. 언니 오빠들 잘가요~ 또오세요♥
내 엔돌핀 오늘도 고마워
언니 옆이면 언제나 편안해 그릉그릉.
잘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