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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아, 힘내!" 함께 응원하고 싶어지는 <소원> 속 훈훈모드 종결자!

상구 |2013.09.16 14:08
조회 24 |추천 0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 하지만 그 속의 진정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 <소원> !!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이준익 감독의 3년만의 복귀작 <소원>

 

<소원> 줄거리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괜찮아 소원아, 다 괜찮아"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를 가던 9살 소녀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이 시작된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니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함께 가슴 아파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는 일.   등교길에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한 후 상처입은 소원이에게 다시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원이와 소원이의 가족들 만큼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람들, 그들이 소원이를 위로하는 방법은 무엇?




 

 



먼저 친구인 동훈을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든든한 친구 광식! 가장 친한 친구의 딸에게 일어난 끔찍한 사고에 절절히 공감하고 힘이 되어 주고 싶어 하는 인물!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고 걱정하는 모습이 예고편만으로도 보여지기에 눈에 띌수밖에 없을 듯 하다!
같은 나이의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누구보다도 동훈의 마음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듯!
친근하고 푸근한 외모의 소유자 배우 김상호가 '광식'역을 맡아 따뜻하고 훈훈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

 

 


그리고 소원이를 누구보다도 생각해주며 한발짝 뒤에서 지켜주는 친구 영석이!
표정만 볼때는 잘 웃지도 않는  겉으로는 무뚝뚝하기만 한 귀여운 경상도 남자!ㅋㅋㅋ
같은 반 친구 소원이가 등교길에 그러한 사고를 당하자 자신이 같이 등교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같이 갔으면 아무일도 없었을 거라며 서럽게 우는 영석이 ㅠㅠ 그 짧은 장면에서도 정말 울컥하는게 느껴졌다!
자신을 위해 울어주는! 이런 친구가 있어 소원이는 참 좋겠다 :)

 

 


마지막으로 소원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인물이지만 누구보다도 소원이를 위해 애쓰는 정숙!
실제로도 운영되고 있는 해바라기 아동센터 상담사로 등장하는 정숙. 소원이 같은 사고를 당한 피해 아동들을 위해 노력하는 인물!  

 

 

몸과 마음이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전문적인 손길과 엄마같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상담사 정숙. 이렇게 가족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믿고 상처를 맡길 수 있을 것 같다!
   

영화 속 이야기이지만, 어디엔가 분명 존재할 광식, 영석, 정숙 같은 사람들. 이들이 있어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고 느껴진다!

 

 

 
소원이도 그들의 힘을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들도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못하더라도 세상의 모든 소원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영화를 꼭 보아야 하지 않을까?
영화 <소원>, 10월 2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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