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내 명산 40에 도전하다. 열여덟번째 산 주왕산

마늘 |2013.09.16 19:22
조회 172 |추천 1

 

 

 

 

 

 

 

 

 

 

 

 

국내명산 40곳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열여덟번째로 등산 할 산은 주왕산입니다.

이른 새벽 동생 마롱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고속도로에는 차가 많지 않습니다.

운전하기 편합니다.

아침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휴게소에 들립니다.

 

 

 

 

 

 

 

 

휴게소 내에도 문을 연곳이 거의 없습니다.

다행히 편의점은 문을 열었습니다.

 

 

 

 

 

 

 

 

컵라면과 김밥등을 삽니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받습니다.

 

 

 

 

 

 

 

 

아침입니다.

매운라면은 피하도록합니다.

 

 

 

 

 

 

 

 

김밥을 컵라면 뚜껑 위에 올립니다.

컵라면 뚜껑의 열기로 김밥이 뎁혀집니다.

컵라면과 김밥을 맛있게 먹습니다.

다시 차에 탑니다.

주왕산으로 향합니다.

 

 

 

 

 

 

 

 

무지개 다리가 보입니다.

제 다리 다음으로 예쁜 다리입니다.

 

 

 

 

 

 

 

 

주왕산 공원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차를 주차합니다.

 

 

 

 

 

 

 

 

 

 

 

 

 

 

 

 

 

새벽에 출발했는데 12시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낮에 등산하면 덥습니다.

서둘러 등산하기로 합니다.

 

 

 

 

 

 

 

 

블라블라인형 마카를 데려왔습니다.

함께 등산하기로 합니다.

 

 

 

 

 

 

 

 

주왕산은 국립공원입니다.

공원안내도를 살펴봅니다.

정상까지 가는 길을 알아봅니다.

 

 

 

 

 

 

 

 

등산로 입구로 향합니다.

 

 

 

 

 

 

 

 

좌우측으로 음식점들이 보입니다.

아침은 컵라면과 김밥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등산로 입구까지 가는 길은 1km정도 됩니다.

걷기 좋은 길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주왕산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곳 중 5번째라고 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옆쪽으로 계곡이 흐릅니다.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좋습니다. 

 

 

 

 

 

 

 

 

매표소가 보입니다.

입장료를 내야하는 국립공원입니다.

지갑을 안가져왔습니다.

마롱이를 쳐다봅니다.

마롱이도 지갑을 안가져온 것 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마롱이가 대표로 지갑을 가지러 갑니다.

고마워합니다.

 

 

 

 

 

 

 

 

매표소 옆에 있는 안내도를 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잠시 뒤 마롱이가 도착합니다.

 

 

 

 

 

 

 

 

표를 구입합니다.

 

 

 

 

 

 

 

 

주왕산 등산로 입구로 들어갑니다.

절이 보입니다.

 

 

 

 

 

 

 

 

절을 통과해 지나갑니다.

넓은 흙길이 나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주왕산입구입니다.

통과합니다.

 

 

 

 

 

 

 

 

큰 나무가 보입니다.

부엉이가 있습니다.

가까이 가봅니다.

진짜 부엉이는 아닙니다.

 

 

 

 

 

 

 

 

솔부엉이 입니다.

주왕산에서 볼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주왕산 정상까지는 2km 입니다.

등산코스가 길지는 않은 산입니다.

점심을 빨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방부목으로 만들어진 계단이 보입니다.

슬슬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됩니다.

 

 

 

 

 

 

 

 

시간은 1시입니다.

 

 

 

 

 

 

 

 

벌써 800m가까이 걸어왔습니다.

 

 

 

 

 

 

 

 

주왕산은 국립공원입니다.

등산로가 편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무덤이 보입니다.

밤에 지나갈 때는 무서울 것 같습니다.

 

 

 

 

 

 

 

 

중간 전망대가 있습니다.

주왕산에 대한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한 번 훑어봅니다.

 

 

 

 

 

 

 

 

전망대에서 주변도 둘러봅니다.

 

 

 

 

 

 

 

 

멋집니다.

감탄합니다.

 

 

 

 

 

 

 

 

날씨는 흐립니다.

비가 올 것도 같습니다.

 

 

 

 

 

 

 

 

서둘러 올라갑니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습니다.

 

 

 

 

 

 

 

 

돌길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등산코스가 험하지는 않습니다.

 

 

 

 

 

 

 

 

주왕산 정상에 거의 다 올라온 것 같습니다.

 

 

 

 

 

 

 

 

난간을 잡고 바위를 넘어갑니다.

 

 

 

 

 

 

 

 

300m 남았습니다.

 

 

 

 

 

 

 

 

주왕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1시40분이 조금 넘었습니다.

등산하는데 40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주왕산.

땀을 식힙니다.

문득 삼행시를 짓고 싶어집니다.

주왕산으로 삼행시를 지어보기로 합니다.

 

주황색은

왕이 좋아해.

산소같은 소주는 머리가 아프지.

 

 

 

 

 

 

 

 

 

 

 

10여분 쉬었습니다.

땀이 식습니다.

 

 

 

 

 

 

 

2.3km를 내려가면 됩니다.

하산을 시작합니다. 

 

 

 

 

 

 

 

 

하산을 하는 길에 낯선 무언가 보입니다.

 

 

 

 

 

 

 

 

뱀입니다.

먼저 지나가게 놔둡니다.

 

 

 

 

 

 

 

 

계단을 내려갑니다.

다리를 풀어주며 내려갑니다.

 

 

 

 

 

 

 

 

멀리에 바위에서 자란 나무가 보입니다.

강해보입니다.

멋집니다.

 

 

 

 

 

 

 

 

주왕산은 다음에는 여유있게 다시한번 오고 싶은 산입니다.

 

 

 

 

 

 

 

 

바위가 많은 것에 비해 등산코스가 험하지 않아 더욱 좋습니다.

 

 

 

 

 

 

 

 

슬슬 걷기 편한 길이 나옵니다.

 

 

 

 

 

 

 

 

산 밑으로 내려옵니다.

 

 

 

 

 

 

 

 

2시30분입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식당골목을 지나가며 먹을만한 집이 있는 지 찾아봅니다.

 

 

 

 

 

 

 

 

위에까지 올라온 인어공주가 반겨줍니다.

뒷모습이라 아쉽습니다.

 

 

 

 

 

 

 

 

깔금해 보이는 식당이 보입니다.

 

 

 

 

 

 

 

 

지역특산품인 송이동동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장님이 물을 줍니다.

목이 말랐습니다.

한 번에 모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송이동동주를 주문합니다.

도토리묵도 주문합니다.

 

 

 

 

 

 

 

 

도토리묵은 바로 나옵니다.

 

 

 

 

 

 

 

 

양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운전을 해야합니다.

송이동동주는 잔술로 주문했습니다.

마롱이와 건배를 합니다.

송이동동주를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달착지근합니다.

맛있습니다.

운전을 해야해서 한 잔밖에 마실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마칩니다.

내일은 금오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금오산이 있는 곳까지 가려면 2시간이상 운전해야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차에 탑니다.

금오산 근처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금오산 근처로 향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