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매력만점 퍼그 대복이의 일상 한번 올렸었는데
의외로 퍼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0^
그사이 우리 대복이가 많이자라서 벌써 몸무게가 2kg......
하루하루 쑥쑥 크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대복이 일상을 또 한번 올려봐요 ~!
대복이 일상으로 그럼 go go ~ ♥
이제는 애기티가 많이 안나요 ㅠㅠ
뭔가 진짜 퍼그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애기일땐 밖에 데리고 나가도 사람들이
치와와인가?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었는데
요즘은 아이고~ 못생긴 그개네~ ^^;;;;ㅋㅋㅋㅋㅋㅋ
카메라로 찍으니깐 혀 내밀고 좋다고
헥헥거리며 따라오기 바쁜 대복이
병원을 갔더니 퍼그중에서도 다리가 긴편이라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울타리를 어쩜그렇게 잘도 넘어오는지
다 이유가 있었어 ㅠㅠ
결국 울타리를 낮엔 개봉해놔요 ^^
대 소변을 잘가려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털이 너무 많이빠지는 바람에
온집안이 털로 ㅠㅠ 매일청소하기 넘 힘들어힘들어 ㅠㅠㅠ
이번 여름이 어찌나 더웠던지ㅠ
저 곰돌이 안에 얼음팩을 넣어줬더니
여름 내도록 곰돌이위에서 자더라구요 ㅋㅋㅋ
새벽에 깨면 얼음팩 갈아주고
엄마의 지극정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
자다가 꼭 저렇게 목만 땅에 ..
목디스크 걸리는건 아닌가몰라 ;;;
대복이는 머리끈을 엄청좋아해요 ㅋㅋ
쫄깃쫄깃해서 그런가??ㅋㅋ
집에있는 고무줄이란 고무줄은 다 대복이꺼
내껀 없어 내꺼도 대복이꺼 대복이가 왕 .........하.....
자꾸 머리끈을 잊어먹고 와서 이날도
어디서 잊어먹고왔냐고 막 그랬는데
알고보니 입에 물고있었.........
얼굴이 까매서 몰라봤어 대복아 ...미안해 ^^;;;;;
그때 그 표정이란 엄마 왜저러지??갸우뚱 ㅋㅋ
밤엔 심지어 안보이기까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대복이가 하루중 제일 말을 잘 듣는 순간 !!
밥먹는시간 !
앉아 기다려를 어찌나 잘하는지 ~
처음엔 참지못해서 몸을 부들부들떨기까지 ;;
요즘엔 밥소리만 나도 딱 앉아있어요
대신 표정은 ........언제먹어 빨리줘 를 눈빛으로 발사 !
올 여름 대복이 최고의 간식인
수박갈아서 얼린 아이스수박!! ㅋㅋㅋㅋ
대복이가 정~말좋아하는 간식 인데
대신 하루에 하나씩만 !
배탈나면 안되니까~
마지막사진 !
뭐가 불만인거지???
요즘들어 수염이수염이 ...수염이 엄청나게많이 자라서
보고있음 신기하기까지 ㅋㅋ
억세서 청바지를 뚫을정도 에요 ㅋㅋ
강력해 상남자 대복이야♥
대복이의 일상2는 여기까지에요 ~ ^^
내새끼라 제눈엔 정말 이쁘고 잘생겼고 너무 사랑스럽네요♥
못생긴게 매력인 퍼그라
호불호가 되게 갈리더라구요 ㅋㅋ
못생겨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용
밖에 나가면 우와 못생겼다 ~ 이소리를 제일 많이 듣는거 같아요 ^^;
그래도 못생긴게 매력인거니깐 잘생겼단소리겠죠!!?
전 그렇게 믿고 있답니다 ^^
너무 산만해서 매일 같이 하는말이
너 이래가지고 여자친구는 사귈수 있겠냐고
이렇게 산만하면 여자들이 안좋아한다고 ^^;;;;;
언제쯤 그나마 얌전해 질까요? ㅠㅠ
우리 대복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 ♥
3탄도 올리고 싶은데 !
많이 이뻐해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