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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퍼그 대복이의 일상 2

대복엄마 |2013.09.16 20:14
조회 101,216 |추천 322

안녕하세요~^^♥

 

예전에 매력만점 퍼그 대복이의 일상 한번 올렸었는데

의외로 퍼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0^

 

그사이 우리 대복이가 많이자라서 벌써 몸무게가 2kg......

하루하루 쑥쑥 크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대복이 일상을 또 한번 올려봐요 ~!

 

 

대복이 일상으로 그럼 go go ~ ♥

 

 

 

 

 

이제는 애기티가 많이 안나요 ㅠㅠ

뭔가 진짜 퍼그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애기일땐 밖에 데리고 나가도 사람들이

치와와인가?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었는데

요즘은 아이고~ 못생긴 그개네~ ^^;;;;ㅋㅋㅋㅋㅋㅋ

 

 

 

 

 

카메라로 찍으니깐 혀 내밀고 좋다고

헥헥거리며 따라오기 바쁜 대복이

 

 

 

 

 

 

 

 

 

 

 

 

 

 

 

 

병원을 갔더니 퍼그중에서도 다리가 긴편이라고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울타리를 어쩜그렇게 잘도 넘어오는지

다 이유가 있었어 ㅠㅠ

결국 울타리를 낮엔 개봉해놔요 ^^

대 소변을 잘가려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털이 너무 많이빠지는 바람에

온집안이 털로 ㅠㅠ 매일청소하기 넘 힘들어힘들어 ㅠㅠㅠ

 

 

 

 

 

 

이번 여름이 어찌나 더웠던지ㅠ

저 곰돌이 안에 얼음팩을 넣어줬더니

여름 내도록 곰돌이위에서 자더라구요 ㅋㅋㅋ

새벽에 깨면 얼음팩 갈아주고

엄마의 지극정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

 

 

 

 

 

자다가 꼭 저렇게 목만 땅에 ..

목디스크 걸리는건 아닌가몰라 ;;;

 

 

 

 

대복이는 머리끈을 엄청좋아해요 ㅋㅋ

쫄깃쫄깃해서 그런가??ㅋㅋ

 

집에있는 고무줄이란 고무줄은 다 대복이꺼

내껀 없어 내꺼도 대복이꺼 대복이가 왕 .........하.....

 

 

 

 

자꾸 머리끈을 잊어먹고 와서 이날도

어디서 잊어먹고왔냐고 막 그랬는데

알고보니 입에 물고있었.........

얼굴이 까매서 몰라봤어 대복아 ...미안해 ^^;;;;;

 

그때 그 표정이란 엄마 왜저러지??갸우뚱 ㅋㅋ

 

밤엔 심지어 안보이기까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대복이가 하루중 제일 말을 잘 듣는 순간 !!

밥먹는시간 !

앉아 기다려를 어찌나 잘하는지 ~

처음엔 참지못해서 몸을 부들부들떨기까지 ;;

 

요즘엔 밥소리만 나도 딱 앉아있어요

대신 표정은 ........언제먹어 빨리줘 를 눈빛으로 발사 !

 

 

 

 

 

올 여름 대복이 최고의 간식인

 

수박갈아서 얼린 아이스수박!! ㅋㅋㅋㅋ

대복이가 정~말좋아하는 간식 인데

대신 하루에 하나씩만 !

배탈나면 안되니까~

 

 

 

 

 

마지막사진 !

 

뭐가 불만인거지???

요즘들어 수염이수염이 ...수염이 엄청나게많이 자라서

보고있음 신기하기까지 ㅋㅋ

억세서 청바지를 뚫을정도 에요 ㅋㅋ

 

강력해 상남자 대복이야♥

 

 

 

 

대복이의 일상2는 여기까지에요 ~ ^^

 

내새끼라 제눈엔 정말 이쁘고 잘생겼고 너무 사랑스럽네요♥

못생긴게 매력인 퍼그라

호불호가 되게 갈리더라구요 ㅋㅋ

못생겨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용

밖에 나가면 우와 못생겼다 ~ 이소리를 제일 많이 듣는거 같아요 ^^;

 

그래도 못생긴게 매력인거니깐 잘생겼단소리겠죠!!?

전 그렇게 믿고 있답니다 ^^

 

 

너무 산만해서 매일 같이 하는말이

너 이래가지고 여자친구는 사귈수 있겠냐고

이렇게 산만하면 여자들이 안좋아한다고 ^^;;;;;

 

언제쯤 그나마 얌전해 질까요? ㅠㅠ

 

 

우리 대복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 ♥

 

 

 

 

 

3탄도 올리고 싶은데 !

많이 이뻐해주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추천수322
반대수5
베플|2013.09.23 09:12
강아지 이름이 우리아버지 이름이네 ,,, ///////// 어머 무심코 남긴댓글이 베플이댔네용 감사해요^.^ 저희아버지 성함이...맞아요..ㅋㅋㅋ 대자..복자..ㅋㅋ 강아지 대복이 항상 우리아버지처럼 건강했음 좋겠당^----^* 모두들 추석연휴 후유증 잘 견디시구 한주 홧팅!~~~
베플원피스|2013.09.23 12:01
안녕 동생~난 2000년 생 퍼그형아야. 나도 저럴 때가 있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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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얏호|2013.09.23 09:59
퍼그 초딩때부터 20대초반까지 한마리키우고 엄마께서 정때메 슬프고도 털때메 징그러워 다신안키운다했지만 또한마리 키우구 있는 중입니다. 이놈의 털 징글징글하지만 그래도 퍼그 매력이 출구가없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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