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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목사.

Deicide |2013.09.17 16:38
조회 91 |추천 2
대형교회 성전 세운다더니 빚더미…신도들 경찰고발

http://news.nate.com/view/20130916n03375?mid=n0409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3340861_5782.html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87


교인
"(돈 빌려주는 건) 안 한다고, 건축헌금을 냈으니까 우린 안 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목사님한테 전화 오고 3개월만 빌려쓴다고 하니까 해준 거예요."


00교회 목사 설교(지난달 18일)
"도둑이 집 안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집 안 식구가 도둑질하는 데는 잡을 길이 없습니다."
"주보에다 명단 다 내 드릴 테니까 누가 그랬는지 한 번 보세요."

부동산 투자 시세차익으로 교회 짓겠다고 950억 대출...

그러면서 신도들 집 담보잡히고 80억 대출...

뭐, 뻔한 얘기지만, (주)예수 부도...


돈은 안 갚고 캄보디아에 63억어치 땅 사고 목사 퇴직금으로 30억 책정...

사기당한 신도들이 고소하니

개신교 매뉴얼대로 지금 신도들 도둑놈으로 모는 중...


아무래도 개신교 신학대에선 사기치는 법과 사기친 거 걸렸을 때

당한 신도 쓰레기로 몰아붙이는 법을 가르치나 보네.

이런 게 어디 한 두번도 아니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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