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말하고싶은데
조금이라도 친해지고싶은데
넌 내눈만 힐끗거릴뿐
대화의 여지도 안준다
내눈치보면서 주변맴도는거 보이는데
너한테 무슨말을 걸어야할지
무슨행동을 취해야할지
모르겠어 뇌에 브레이크걸린거같아
넌 나랑 친해지고싶기는한걸까?
그냥 신경안쓰는게 답인가?
시끄럽다고 가라고 할수도없고
나 자꾸 너가 신경쓰이는데
도대체 이감정 모르겠어 이게
니가 좋은건지 싫은건지
정말 잘지내고싶었는데
어쩌다 눈마주쳐도 쌩까는사이가 되버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