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남친이 있었던 여자입니다.
500일 정도 사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100일쯤 사겼을쯤 군대간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래도 다 믿고 기다려주고있었습니다.
근데 가고 몇개월후 남자친구가 변하기 시작햇습니다.
지 전여자친구랑 연락하기도 하고 나보고 내친구 여자 소개해달라고 하고요
막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 친구 한명을 소개해줬습니다.
전화와서는 돈보내달라 택배보내달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저도 21살밖에 되지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고 생활하는입장이라서 잘보내주지는 못했지만
돈 있으면 보내주곤 했습니다. 제대가 남지않앗고 어제 휴가나와서 저에게 카톡이 왔는데
이렇게 온거입니다. 제가 글 잘못쓰지만 이렇게 쓰는 이유는 고무신분들이 군인남자들에게 당하지않았으면 해서 이렇게 쓰는겁니다.
그남자가 이걸보고 자신이라고 알면 반성쫌 했으면좋겠습니다.
고소한다고 했지만 남자친구였던 남자라 신고도 못하겟고요 ㅜㅜ
휴... 글 못쓰는데 이정도 봐주신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