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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넥녀 이야기 -1

ㅋㅋ |2013.09.18 17:23
조회 380 |추천 0

ㅎㅇㅎㅇ평소판을 불규칙적으로 들락날락들락날락 하는

흔한 여자사람임니다

편하게 음슴체로갈께여

제목은 걔가 브이넥만입고다녀섴ㅋ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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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말그대로 옆에서보면 B임 몸형태가 ㅋㅋ근대얘가 진심

키153에 몸무게70?가까이 되보일정도 떡대가튼년 이엇음ㅋㅋ

 

걘 무리가있음 5명으로 이루어진 근데 그5명중 3명이랑 졀라싸우고 2명이서 다님ㅋㅋ

이얘기는 차차해드리겟음

 

5명무리끼리 다닐때 브이넥녀가 가오나시를 진짜 졀라많이잡음 그러다가 노는애들오면

아이구오셧습니까 식으로 굽신굽신거리는 그런년이었음

 

어느날이었음

 

브이녀가 수업시간에 지짝지랑 조온나게 떠들고 웃어서 수업진행이 안되는 지경까지감.

 

선생님이 다가가서 지적함 조용히하라고.

 

근데 조카깜짝놀램ㅋ

 

갑자기 책상을 뽥!!!!소리를뙇!!!

 

"아 씨x어쩌라고!!!!!뭔상관인데에!!!!!"

 

이러면서 온갖욕을 선생님한테 퍼부음

 

선생님 당황 반애들도 당황

 

선생님이 변명을하자  쌤탓이라며 욕을퍼부음

 

쌤한테 대들거나 폭행할시 정학때리는우리학겨

 

그런학교엿는데 너무 너그러우신쌤이었음 우리반전체한테 사과하면 넘어가는걸로함

 

근데 쉬는시간에 애들을부름

 

"얘들아 나진짜 3학년때 학생부 할꺼라서 그런데 사과햇다고 짜맞춰주라ㅠ"

 

조카불쌍한척하면서 하는거임 근데 수업시간에 조카후회햇음

 

우리는 짯다는듯 입을맞췃음 근데 쌤이보는앞에서 해야된다고 나오라함 나감

 

"다시한번말할께 얘들아 수업방해해서 진짜미안."

 

오그리토그리..진심말투오그리토그리...

 

근데 쌤이들어가라하고 등돌리자 표정굳고 입으로 씨x년..

 

이러는거임 학생부를 갓어야 되는데..후회됨

 

 

두번째임.

 

이건 얼마안된건데 우리반은 쌤이 조카특이한 여선생이라 학급여행을감

 

여잔데도 사진광임 진심 들고 가는척하면서 찍는 그런뇨자

 

암튼우리는 놀러가기전 갠톡으로 그무리중 착한아이들과 전부 화해를함

 

놀기도 조카신나게놀음 이때는 별로사건없이 돌아옴

 

방학이끝나고 사진확인하면서 엽사찍힌애들도 조카많았음 쳐웃고잇다가 갑자기 브이 사진이 나온거임

 

우리반애들 웃다가 정색빨음 쌤도당황함

 

그이유는 사진속 브이녀는 브이넥을 입어서 가슴골이보이는 그런사진이찍힌거임

 

그런사진보면 당황해야정상인데 갑자기혼자 쳐웃다가

 

"아낰ㅋ저거봨ㅋ나 가슴밖에 안보여ㅋㅋ"

 

이러며너 조카쳐웃는거

 

근데?가슴이아님 걘. 지.방.임 지방 진심 배랑일직선임 근데 그걸 슴가랍시고 내놓고다님

 

언니들도 조카싫어함

 

진짜모은다면  AAA도안되보임

 

그외에도 우리반왕처럼 지낸일홈늠 다쓰기 힘드니 나눠서 올리겟음

 

그럼 몇일뒤에 봐여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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