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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가 갑자기 또 슬퍼요

그 사람은 그대로 우리집에서 삼십분거리에 그대로 잘 지내고 있는데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던 그 사람이 아닌게 갑자기 너무 슬퍼요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인거...실체가 갑자기 먼지처럼 사라진 기분이에요죽은 것도 아니고 멀쩡히 살아있는데...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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