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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 낙지볶음과 칼국수가 맛있는 대전맛집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들]

마늘 |2013.09.19 16:29
조회 542 |추천 0

 

 

 

 

 

 

 

 

 

 

오뎅이와 모스키토가 대전에 놀러왔습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동생들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맥주를 마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납니다.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동생들도 힘들어 합니다.

해장이 필요합니다.

둔산동 시청 근처에 칼국수가 맛있는 대전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동생들에게 어떠냐고 물어봅니다.

좋다고 대답합니다.

집에서 나옵니다.

대전맛집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들로 향합니다.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들.

식당이름이 깁니다.

칼만사로 줄여부르기로 합니다.

 

 

 

 

 

 

 

 

 

대전맛집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들의 주소는 대전시 서구 둔산 1동 1396 법조빌딩 2층입니다.

전화번호는 042-477-8254입니다.

 

 

 

 

 

 

 

 

바로 칼만사로 들어갑니다.

아침 11시30분입니다.

이제 문을 열었습니다.

첫 손님입니다.

점원이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낙지볶음과 칼국수가 유명한 집입니다.

낙지볶음과 바다칼국수를 주문합니다. 

 

 

 

 

 

 

 

 

벽에는 원산지표기가 쓰여 있습니다.

믿음직스럽습니다.

 

 

 

 

 

 

 

 

모스키토가 물을 따라줍니다.

오뎅이는 바로 한잔을 마십니다.

사래가 들립니다.

재채기를 합니다.

 

 

 

 

 

 

 

 

물은 항아리에 담겨 나왔습니다.

바가지로 떠먹는 방식입니다.

 

 

 

 

 

 

 

 

모스키토가 물을 따라즙니다.

잔에 받습니다.

사래들리고 싶지 않습니다.

천천히 마십니다.

 

 

 

 

 

 

 

 

반찬이 나옵니다.

깍두기입니다.

새빨갛습니다.

잘익어 보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칼국수를 먹을 때는 김치만 맛있어도 행복합니다. 

 

 

 

 

 

 

 

 

낙지볶음이 나옵니다.

가격은 20,000원입니다.

 

 

 

 

 

 

 

 

깨가 듬뿍 뿌려진 낙지볶음입니다.

 

 

 

 

 

 

 

 

소면도 함께 나옵니다.

잘 삶아진 것 같습니다.

 

 

 

 

 

 

 

 

오뎅이가 젓가락을 듭니다.

낙지볶음에 소면을 섞어줍니다.

 

 

 

 

 

 

 

 

손놀림이 빠릅니다.

배가 많이 고픈 것 같습니다.

 

 

 

 

 

 

 

 

소면이 낙지볶음에 잘 비벼집니다.

해장술로 맥주를 마시기로 합니다.

맥주를 한 병 주문합니다.

점원이 바로 맥주를 가져다 줍니다.

잔을 채웁니다.

 

 

 

 

 

 

 

 

완벽한 해장을 위해 건배.

 

 

 

 

 

 

 

 

낙지를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양파와 함께 가져옵니다.

낙지는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습니다.

양파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오뎅이가 소면을 잘 비볐습니다.

 

 

 

 

 

 

 

 

양파도 가져옵니다.

소면과 함께 양파를 먹습니다.

매콤합니다.

먹을수록 더 맛있어집니다.

 

 

 

 

 

 

 

 

오뎅이와 모스키토는 매운음식을 잘 먹는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낙지볶음이 반 이상 사라집니다.

 

 

 

 

 

 

 

 

바다칼국수가 나옵니다.

가격은 5,500원입니다.

 

 

 

 

 

 

 

 

먼저 국물을 뜹니다.

그릇에 덥니다.

국물은 뜨겁습니다.

입김을 붑니다.

국물이 식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해산물 맛이 강하게 납니다.

 

 

 

 

 

 

 

 

국수를 앞접시로 가져옵니다.

녹색색깔의 국수입니다.

쑥같은 나물을 넣어 만든 면 같습니다.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습니다.

 

 

 

 

 

 

 

 

칼국수는 깍두기와 함께 먹습니다.

 

 

 

 

 

 

 

 

냄비에는 조개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매운 낙지볶음을 먹고 칼국수를 먹으니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더 강하게납니다.

 

 

 

 

 

 

 

 

해장에는 국수보다 국물입니다.

다시 앞그릇에 국물을 가져옵니다.

한 번에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조개도 가져옵니다.

살을 발라 먹습니다.

 

 

 

 

 

 

 

 

슬슬 칼국수의 바닥이 보입니다.

다들 힘을 합쳐 먹습니다.

금새 칼국수가 사라집니다.

 

 

 

 

 

 

 

 

낙지볶음을 모두 먹습니다.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먹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오뎅이와 모스키토의 눈치를 살핍니다.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집에 돌아가 한 숨 자면 완벽하게 해장이 될 것 같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칼만사 밖으로 나갑니다.

계단을 내려갑니다.

 

 

 

 

 

 

 

 

 

지하에 녹취가 있습니다.

어떤곳일지 궁금합니다.

왠지 무섭습니다.

다음에 가보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난 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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