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학원다니면서 정말 친해진 여자애가 있어요..( 지금은 서로 떨어져있어서 거의 만날틈도없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말 관심없었다가 그 여자애가 저한테 먼저 말걸어주고 장난쳐주고해서 관심이생기고 친해졋습니다.. 잘지내다가 저희 집안 사정으로 그학원을 끊고 서로연락처만 주고받고 아쉽게 헤어졋습니다.
이이후에 먼저 문자가 와서 답장해주고 물어봐주고 연락잘해주더군요...
저는 대도록이면 바로 답장해줍니다..
그런데 이 여자애는 바로 답장해줄때도 있지만 몇시간 후에 아니면 하루후에 답장을 해주는경우가많아요.. 그런데 답장을 해주는 시간대가 있어요..예를들어서 오후5시 아니면 오후11시 이쯤에는 거의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그냥 친구 그 이상으론 생각하지않는다는것을 느꼇어요.. 그래서 제가 그냥 이 여자애와 연락을 계속하면 이여자애가 너무 생각나서 이제 제스스로 연락을 끊어야겟다 생각해서 서로 할말이 없을때 " 그래 잘지내고 , 언제 시간나면 만나자 ~ " 이런식으로 대화의 마지막 멘트를 날려요.. 그럼 또 읽지도않고 답장도 안해주다가 몇시간뒤나 다음날되면 오늘 한일 , 있엇던일 이런걸 예기하면서 끊기지가않네요.. 저는 소심한편이라서 문자를 읽고 씹는건 못하겟어요..
여러분들 생각엔 어떠세요..? 그냥 이런식으로 연락을 계속할까요 아니면 그냥 읽고 씹는편이 나을까요.. 그리고 이여자애가 저에게 관심이 있는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