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너무 믿지 말자.
글쎄
|2013.09.20 01:07
조회 16,555 |추천 93
사랑한다는 말도 낙엽처럼 부스러지고
손바닥 뒤집듯 변하는 것이 사람 마음인 것을.
거기에 매달려 아파해 봤자 무얼 하겠나.
믿지 말자. 사랑한다는 달콤한 속삭임에 전부를 걸지 말자
운명의 사람, 인연의 끈 그런 거 없다.
다 똑같다. 다 똑같은 사람들이다.
귀찮으면 피하고 버거우면 도망간다. 책임지는 사람 없다
내가 나를 책임져야지 남의 마음에 매달리지 마라.
사랑하지 말아야겠다.
- 베플m|2013.09.22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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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말자고 단언하지말고 믿음을 줄때 믿음됩니다.사랑도 하지말것이 아니라 나쁜사랑에 빠져도 잘헤어나오면 됩니다. 잘헤어나오기위해 우리는 자신들을 더 성장시키고 강하게 만들어야겠죠. 즉, 내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고 놓치기 싫은 사람이 되어야겠죠. 믿을사람을 만나길 기다리기보단 내가 놓쳐선 안될 괜찮은사람이 된다면 어떤 헤어짐이 있어도 상처보단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로할수있는 강한 사람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