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산을 등산하고 내려옵니다.
아침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마롱이가 장성근처에 곰탕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로 곰탕 좋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마롱이가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곰탕맛집 나주진곰탕에 도착합니다.
곰탕맛집 나주진곰탕의 주소는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사거리 611입니다.
전화번호는 061-392-8035입니다.
곰탕외에도 추어탕과 빠가탕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맛집선정에 별이 다섯개나 있습니다.
누가 준 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식사가 가능한 집입니다.
좋습니다.
등산을 하고 내려왔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곰탕맛집 나주진곰탕 안으로 들어갑니다.
오래된 시골집을 식당으로 개조한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손을 씻습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마롱이가 젓가락과 숟가락등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반찬은 먼저 나온 것 같습니다.
먼저 물을 한 잔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등산하면서 목말랐던 것이 사라집니다.
반찬은 여섯종류입니다.
밥은 완두콩밥입니다.
어묵조림은 좀 마른 것 같습니다.
열무김치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김치는 신김치입니다.
소금이 보입니다.
곰탕이 싱거우면 간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미역오이무침입니다.
어제 미리 해놓은 반찬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깍두기입니다.
국물이 새빨갛습니다.
곰탕과 함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납니다.
무절임 반찬입니다.
색다를 건 없습니다.
버섯볶음입니다.
느티나무버섯입니다.
잘 볶아져 있습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곰탕이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한우로 만든 것 치고는 비싸지 않은 곰탕입니다.
똑배기에 담겨 나옵니다.
송송썰린 파가 들어가 있습니다.
국물은 뽀얗습니다.
한우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등산 후 아침식사로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밥은 반공기만 맙니다.
식사를 시작합니다.
처음 한 술은 크게 뜹니다.
밥과 고기가 건져올라옵니다.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 맛입니다.
순식간에 한 그릇을 비웁니다.
밥을 반 공기 더 말껄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다이어트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의 허세
-다음부터는 밥은 1/3공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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